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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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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5 22:04:52, 조회 : 1,02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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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a7998039.jpg (11kb) 다운 :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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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권(中卷)
제6 사배품(四輩品)
발타화보살이 부처님께 사뢰기를,
천중천에 삼매를 설하는 자에게 여쭙기를 만약 어떤 보살이 애욕을 버리고 1) 비구가 되어 이 삼매를 듣고 나서 마땅히 어떻게 배우고[學] 어떻게 지니고[持] 어떻게 행해야[行] 하겠습니까?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어떤 보살이[재가보살] 애욕을 버리고 비구가 되어 마음에 이 삼매를 배우려고 원하는 자, 삼매를 독송하려는 자, 삼매를 가지려는 자는 마땅히 청정하게 계를 지켜[持戒], 계를 결여하기를 크기가 털끝만큼 같아도 얻지 못하느니라. 무엇을 보살이 계를 결여하지 않는다고 하겠는가? <지계방법>(1 출입행) 일체 모든 금법을 지켜 출입의 행법을 실로 마땅히 지켜야만 하느니라. 계를 어기기를 털끝만큼 해도 안되느니라. (2) 항상 마땅히 두려운 마음으로 아부 말것, 실로 마땅히 금계를 지켜야 하느니라.
이 지킴을 행하는 자, 이를 청정지계라 하느니라. 무엇을 보살이 계를 결여하는 자라고 하겠는가? (3 색을 구하지 말라, 색신을 구하지 말라.) 이 보살은 색을 구함을 말하느니라. 무엇을 색을 구한다고 하겠느냐. 그 사람 마음에 념하나니, 이 공덕을 가지고 내가 다음 생에 태어나서 혹은 천신이 되고 혹은 전륜성왕이 되려고 하느니라.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4 애욕을 멀리 하라.) 이런 비구나 보살을 계를 결여했다고 하느니라. 그 사람이 오랫동안 이 행을 지키고, 계를 지키고, 이 스스로 지킨 복을 가지고 태어나는 곳에서 애욕을 즐기려고 원하느니라. 이를 파계라 하느니라.
부처님께서 발타화에게 이르시기를,
이 보살이나 비구가 이 삼매를 배우기를 원한다면 (5) 청정한 계를 지니고 모두 갖추어 이 계를 지켜 아첨하는 계를 가지지 말며, (6) 지자를 위해 칭송하며, 나한을 위해 칭송해야만 하느니라. 경중에 있어서 마땅히 보호해야 하며, 마땅히 정진해야만 하느니라. 념하는 바가 강해서 믿음을 많이 해서 권장함을 즐겨야 하느니라. (7) 항상 화상을 계승하고 마땅히 좋은 스승을 계승해야만 하느니라. 따라서 이 삼매를 듣는 바가 있으면, 이 삼매를 듣는 바의 도리를 마땅히 그 사람을 보기를 부처님과 같이 해야 하느니라. 부처님께서 발타화에게 이르시기를, 이 보살로 하여금 스승을 보기를 부처님을 친견하는 것과 같이 하는 자는 신속히 삼매를 얻느니라. 만약 좋은 스승을 공경하지 않고 가볍게 여기고, (8스승공경. 그렇지 않으면 잃게 된다) 스승을 기만하면 설령 오랫동안 삼매를 배우고 오랫동안 지니고 오랫동안 행하여도 설령 스승을 공경하지 않으면 빨리 이것을 잃게 되느니라. 부처님께서 발타화에게 이르시기를, 이 보살이 만약 비구,비구니,우바새,우바이가 있는 곳에 가서 이 삼매를 들으면 마땅히 보기를 부처님과 같이 해야만 하느니라. 삼매를 듣는 바의 도리를 마땅히 존경해야만 하느니라.
부처님께서 발타화에게 이르시기를,
보살이 이 삼매를 듣는 바의 도리를 마땅히 아첨하는 마음을 가지고 대해서는 안될 것이니라.(아첨하지 않는 자) 이 보살은 아첨을 하지 않느니라. 항상 마땅히 즐거이 혼자 한 곳에 머물러 (1 신명을 돌보지 않고) 몸과 목숨을 아끼지 않고, (2 구하는 바를 바라지 않고) 사람들이 구하는 바를 희망하지 않느니라. (3) 항상 걸식하고, (4) 별청을 받지 않고, (5) 질투를 하지 않고, (6) 스스로 절도를 지켜, (7) 여법에 머물러 (8) 소유를 조속히 만족해야 하느니라. (9) 경행하여 게으름을 피워서는 안되며, (10) 눕거나 출입을 삼가야 하느니라. 이와 같느니라. 발타화여, 이와 같이 경 가운데에서 가르치느니라. 대저 애욕을 버려 비구가 되어 이 삼매를 배우면 마땅히 이와 같이 하여 지키기를 이와 같이 해야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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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희/천상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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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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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열심히 배우고 갑니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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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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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위에 피어나는 연꽃봉우리에서 활짝 핀 연꽃들과 환한 웃음을 보여주는 동자. 그리고 개구리로 구성된 연못 분위기애 매혹되어 감상하는 즐거움에 고맙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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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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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큰언니 법우님 동자승이 참 귀엽지요? ㅎ 우리네 마음도 때 묻지 않고 천진스런 동자승처럼 맑아지길 바래봅니다.늘 건강하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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