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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불교대학


  오늘의 부처님 말씀

 불기 2557년 12월 9일(월요일)
眞虛性宗 2013-12-09 06:28:58, 조회 : 1,983, 추천 : 0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하루하루가 흘러 한 달이 되고,
한 달 한 달이 흘러 일 년이 되고,
한해 두해가 흘러서 어느덧 죽음의 문턱에 이르게 된다.
망가진 수레는 갈수 없고 늙어 버리면 닦을 수 없다.
그런데도 누워서 갖가지 잡념과 게으름을 피운다.
닦은 공덕이 얼마나 있길래 이토록 허송세월을 하고 있는가! 이 몸은 언젠가는 죽음에 이르게 될 것이다.
다음 생은 어찌할 것인가?”<발심수행장>

불기 2557년 12월 9일    
불심사에서... 眞虛 성종 합장
법성화 [2013-12-09] : 오느 아침에 부처님 말씀은 정신을 번쩍 들게합니다, 닦은 공덕도 없으매 허송세월하고있는 자신을 반성합니다,세월은 빠르게 흐르건데 중생놀음에 빠져 있으니 언제 닦을런지,,,참회하는 아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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