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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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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9 06:34:09, 조회 : 1,81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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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에게 가면서
하심으로 가고
지혜로 가고
원하는데로 안되는 것이
진정한 진리임을 앎의 길로 가고
마냥 행복해하면서 가는 이길
고해의 바다 한가운데서도
고요와 한없는 평화로움이어라
내가 나에게 가면서
함박 웃음으로 길을 열어갑니다
심성의 근원이 얼마나 아름다운건지
이쁜 마음의 꽃웃음 피워가며
오늘도 가벼이 부처님 가르침 따라서
마냥 기쁨으로 가옵니다
나를 사랑하고 아끼고 배려하여
내 가족에 이웃에도 그런마음 베풀어가는
자랑스런 불자이겠습니다.
나무 관세음보살
나보다 더 사랑하는 님이시여 :김연숙
귀향 ;곽성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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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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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기를 가끔쓰는데 어제 일기 제목이 "내가 나에게" 였습니다 양진월님의 글 제목을보고 얼마나 놀랬는지요..^^ 저도 하심으로 부처님 가르침받아 나를 좀더사랑하고 아끼며 이웃사랑하는 불자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진월님 감사드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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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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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보았을때 잘하고있는건지 반성해보고 잘못은 참회하며 정진하겨야 겠어요 양진월님 늘 좋은글보시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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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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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고 아끼고 배려하여 내 가족에 이수에도 그런마음 베풀어가는 불자가 되기위해 열심히 마음을 다스려야 겠죠 좋은글 감사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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