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거해스님의 편역 법구경 - 레와따 사마네라 이야기(게송 412)
법광(法光) 2017-08-06 19:00:37, 조회 : 1,153, 추천 : 0
제26장 브라흐마나의 장

게송 412


레와따 사마네라 이야기


부처님께서 ㅤ뿝빠라마 수도원에 계시던 어느 때, 레와따 사마네라와 관련하여 게송 412번을 설법하시었다.


어느 날 빅쿠들이 부처님께 사뢰었다.
“부처님이시여, 저 레와따 사마네라는 홀로 숲 속에 살고 있긴 하지만 사람들로부터 많은 공양을 받고 있으며 명예가 높습니다. 그리고 그는 신통력도 있어서 일시에 뾰족한 탑이 있는 방사를 오백 개나 지어 오백 빅쿠들을 수용할 수 있는 수도원까지 세웠습니다. 이것은 그가 아직도 명예에 집착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자 부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었다.
“빅쿠들이여, 여래의 아들 레와따는 모든 욕망과 명예를 던져 버렸느니라. 그는 비록 나이가 어리지만 좋은 것과 나쁜 것, 괴로운 것과 즐거운 것을 다 초월한 수행자이니라.”
그리고 부처님께서는 다음 게송을 읊으시었다.


그는 세상의 선과 악
양쪽 모두의 얽매임에서 벗어났고
마음에 슬픔이 없고 때 묻지 않아 청정하나니
나는 그를 브라흐마나라 부른다.



사박걸음으로 가오리다 - 정율스님

오도행 [2017-08-07] : 감사합니다 _()_


  이전글 연종집요 四.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 [2] 법성화 2017-08-06
  다음글 아함경184. 좋은 친구, 나쁜 친구의 차이 [1] 普德華 2017-08-06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