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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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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8 21:18:18, 조회 : 1,09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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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52667059-스님은-연꽃-잎-아래에-앉아.jpg (26kb) 다운 :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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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發起) 생각을 내는 것을 말함.
대비심(大悲心) 모든 중생의 괴로움을 없애려는 마음을 말함인데 곧 불보살의 마음이다.
대다라니(大陀羅尼) 범문을 번역하지 않고 소리대로 옮기어 읽는 것을 다라니라 하는데 구절이 긴 것을 대다라니라 한다. 또 다라니를 아름답게 일컫는 말로 대다라니라 한다. 다라니를 외우면 한량없는 뜻을 알게 되어 학해(學解)를 도울 뿐 아니라 모든 장애를 없애고 끝없는 복덕을 얻는 등 그 공덕이 넓고 큰 것이므로 그 공덕을 찬미하는 뜻으로 대다라니라 한다.
이락(利樂) 이익과 안락이니 내세의 이익을 이(理)라 하고 현세의 이익을 낙(樂)이라 한다. 즉 중생을 이익하게 하고 안락케 함이니 보살의 이타행(利他行)이다.
초지(初地) 보살의 수행하는 계단인 오십이위(五十二位)중에서 십지위의 첫 계단을 말함인데 환희지(歡喜地)를 말한다.
정인(淨人) 절에 있으면서 스님들을 받들어 섬기는 속인(俗人)을 말한다.
환희지(歡喜地) 보살 수행의 계위인 오십이위중 초위를 이름인데 보살이 수행한 결과로 이 자리에 이르면 진여의 이(理)의 일분(一分)을 증득하여 성인의 지위에 올라 다시는 물러나지 않고 자리이타(自利利他)의 행을 이루어서 마음에 기뻐함이 많다는 뜻으로서 이렇게 이르는 것이다.
진에(瞋恚) 자기의 마음에 맞지 않는 경계에 대하여 미워하고 분하게 여겨 몸과 마음을 편안치 못하게 하는 심리작용을 말함이다.
우치(愚癡) 사상(事象)에 미혹되어 진리를 분별치 못하는 어리석음을 말한다.
사상(事象) 어떠한 사정 아래에서 생기는 일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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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향숙/보살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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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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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을 의지하고 에불에 참여하며 참회의 시간을 갖지만 마음 한쪽이 편치 않는 하루였습니다 나무아미타불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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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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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하고 또 해도 마음의 찌꺼기가 가시지 않는게 우리모두의 마음입니다.너무 연연치 마시고 놓아버리는 하루 되십시요 오도행 큰언니 법우님 항상 고마운 마음 입니다.건강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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