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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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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18:16:12, 조회 : 1,16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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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20160416_125953.jpg (607kb) 다운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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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 대세지보살의 사호(賜號)와 성불(成佛)의 수기(授記)
* 지나간 겁에 보장불이 무쟁념전륜왕의 제二태자인 니마에게 수기(授記)하시기를 『네가 큰 세계를 취하려 하므로 너를 득대세(得大勢)라 이름하고 또 미래에 성불하여 선주진보산왕여래(善住珍寶山王如來)라 칭하리라』 하셨다.
[비화경(非華經)]
* 지나간 겁에 금강사자유희여래때에 두 동자(童子)가 연화에서 화생하여 부처님의 설법을 듣고 보리심을 발하였는데 석가모니불이 말씀하시기를 『보상(寶上)은 관세음보살이 열반 한 뒤에 성불하여 선주공덕보왕여래(善住功德寶王如來)라 칭하리라』 하셨다.
제三장. 왕생(往生)의 예(例)
一. 아미타불을 친견(親見)한 실례(實例)
* 천축(天竺 인도의 옛 이름) 계두마사의 오통보살(五痛菩薩)이 신력(神力)으로 극락세계에 가서 아미타불을 뵈옵고 여쭈기를 『사바세계의 중생이 정토에 나기를 원하오나 성상(聖像)을 뵈옵지 못하와 강림하시기를 바라나이다.』 하니 부처님께서 『네가 먼저 내려가면 내가 따라 나타나리라』 하셨다. 오통보살이 돌아와 보니 성중이 이미 오셨는데 한 부처님과 오천 보살이 각기 연화에 앉으시고 또 나뭇잎위에 계시었다. 이에 그 형상을 모사(模寫)하여 전국에 널리 퍼뜨렸다.
* 중국 수나라 때에 승려 혜해(慧海)가 강도의 안락사(安樂寺)에 머물러 지성으로 염불하더니 승려 도전이 제주에서 아미타불상을 모시고 왔는데 그 미묘하고 정교함이 세간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내력을 물은즉 이것은 천축의 계두마사의 오통보살이 극락세계에 가서 그려 온 것이라 하니 혜해가 감격하여 지성으로 예배하며 보니 신광이 찬란하게 비치었다. 이에 그 상을 본떠 그리며 극락에 왕생하기를 간절히 원하였는데 그 후에 대수롭지 않은 병이 있더니 밤에 문득 일어나 서쪽을 향하여 예배한 후에 가부좌하고 새벽에 화거(化去)하였는데 산사람과 같았다.
[왕생경(往生集)]
* 중국 당나라 때에 승려 법조는 연종의 제四조인데 대종의 대력4년(서기769년)에 호동사에서 오회염불도량(五會念佛道場)을 개설하였는데 이때에 상운이 가득히 덮이고 구름 속에 누각이 나타나며 아미타불과 관음 세지 두 보살이 나타나셔서 허공에 가득하므로 형주 사람들이 분향하며 우러러 절 하였다.
* 중국 송대에 여인 기씨는 구용(句容) 갈제지(葛濟之)의 처인데 대대로 선술(仙術)을 배웠으나 기씨는 홀로 불법을 좋아하여 성심으로 염불하였다. 하루는 베를 짜다가 머리를 들어 하늘을 보니 공중이 청명하고 문득 보개(寶蓋) 당번(幢幡)이 서방으로부터 오는데 그 가운데에 부처님이 계시고 금색광명이 찬란하게 비치므로 기씨는 베 짜기를 멈추고 자세히 뵈오며 마음으로 기뻐서 경(經)에 말씀하신 무량수불(無量壽佛)이신가 하고 머리를 조아려 예배하고 갈제지를 끌어 부처님 계신 곳을 가리켜 보이나 남편은 단지 부처님의 반신과 번개(幡蓋)만을 보았다. 이때에 동리사람들이 이것을 보고 불법(佛法)에 귀의한 사람이 많았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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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스님/몰라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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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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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법우님 덕분으로 새로운 공부를 하면서 여기저기 찾으며 어려운 경전을 접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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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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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지 않은 경전도 접하다보면 좋은 공부가 될수 있을겁니다.큰언니법우님 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한주도 건강하시고 부처님 가피 가득하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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