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연종집요. 제 四 장. 사바(裟婆)와 극락(極樂)과의 비교(比較) |
|
|
2017-08-20 21:29:28, 조회 : 1,200, 추천 : 0 |
|
첨부파일 : 6-for_honeysunshinetw_by_ingeline_art-d4st8nm[1].jpg (33kb) 다운 : 111
![]()
![]()
|
二. 육도(六道)와 극락의 비교
육도(六道)는 일체 중생이 자기의 지은 업(業)을 따라 육도를 돌아다니면서 낳았다 죽었다 하는 것을 쉬지 않고 연해 돌아다니는 것이 마치 수레바퀴가 한정 없이 돌아가는 것과 같으므로 윤회(輪廻)라 한다.
그 예를 들면 천중(天中)에서 죽어 인중(人中)에 낳고 인중에서 죽어 천중에 낳고 천중에서 죽어 지옥에 낳고 지옥 중에서 죽어 천중에 낳고 천중에서 죽어 아귀 중에 낳고 아귀 중에서 천중에 낳고 천중에 죽어서 축생 중에 낳고 축생 중에서 죽어 천중에 낳고 천중에서 죽어 다시 천중에 낳고 또 지옥, 아귀, 축생도에 ....
이와 같이 윤회하거니와 극락세계에는 윤회하는 일이 없으며, 일체중생은 남녀, 노유(老幼), 빈부, 귀천을 물론하고 다만 신(信), 원(願), 행(行)만 가지고 일심(一心)으로 나무아미타불 혹은 아미타불을 행주좌와(行主座臥)에 생각하는 마음이 그치지 않으면 죽을 때에 극락세계에 왕생하여 부처님을 뵈옵고 불법을 들어서 무생인(無生忍)을 깨닫게 된다.
註: 무생인(無生忍) 무생법인(無生法忍)의 약칭이다. 불생, 불멸하는 진여, 법성을 인지하고 거기에 안주하여 움직이지 않는 것을 말함인데, 보살의 초지(初地)나 칠·팔·구지(地)에서 얻는 깨달음이다.
심소(心所) 대상을 한데로 모아서 판단 분별하는 작용의 본바탕을 심왕(心王)이라 한다. 심소는 이 심왕에 대하여 딸려서 붙어 일어나는 정신작용을 말한다.
법성(法性) 항상 변하지 않는 법의 법다운 성(性)을 말함. 모든 법의 체성(體性)을 말함이니 곧 우주 만물의 본체이다. 진여, 실상, 법계 등이라고도 한다.
三, 도솔천과 극락의 비교
도솔천은 욕계육천(欲界六天)중의 제三천인 야마천(夜摩天)과 제五천인 화락천(化樂天)의 중간에 있는 제四천인데 해면에서 三十二萬 유순(由旬) 허공에 많이 모인 구름위에 있고 종광(縱廣)이 八萬 유순이다.
도솔천궁이 있는데 이궁에 내원(內院)과 외원(外院)의 구별이 있으며, 내원에는 보살이 있고 외원에는 수 없이 많은 천인들이 살고 있다.
내원에서는 미륵보살(彌勒菩薩)에게 친근(親近)하는 까닭으로 퇴전(退轉)되는 일이 없으나, 외원에서는 오욕(五慾)에 탐착(貪着)하고 십악(十惡 )을 지으므로 흔히 삼도(三途)에 떨어진다.
*극락세계와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교주(校主)
극락: 아미타불은 이미 성불(成佛)하셔서 지금 극락세계에 계시다.
도솔: 미륵보살은 아직 일생보처(一生補處)로서 성불하지 못하였다.
*주처(住處)
극락: 극락은 정토(淨土)요 삼계(三界)를 초월(超越)한 위가 없는 불가사의(不可思義)한 국토(國土)이다.
도솔: 사바예토(裟婆穢土)요 욕계의 열천(劣天)이다 (미륵보살이 계신 내원만은 정토다).
*권속(眷屬)
극락: 여인이 없다.
도솔: 남녀가 많이 동거(同居)한다.
*수명(壽命)
극락: 무량아승기겁(無量阿僧祇劫)이다
도솔: 四千세다. 그러나 중요(中夭)가 있어서 천수(天壽)를 다하지 못한다. 인간의 四百년이 도솔천의 一일 一야다.
*내외원(內外院)
극락: 내외원의 구별이 없고 일미평등(一味平等)하다. 또 구품(九品)의 우열 이 있으나 모두 정정취(正定聚)에 머물므로 모두 성현(聖賢)이다.
도솔: 내원 외원의 구별이 있다 혜업(慧業)이 많으면 내원에 낳아서 퇴전하 지 않으나 혜업이 적고 복(福)이 많으면 외원에 떨어져서 윤회를 면치 못하고 삼도(三途)에 떨어진다.
*신색(身色)
극락: 순(純)진금색이요 광명이 百千유순을 비친다.
도솔: 천형(天形)이 비록 청정(淸淨)미묘하나 죽을 때에는 오쇠상(五衰相)이 나타나서 신광(身光)을 잃어버린다.
*상호(相好)
극락: 아미타불 본원력(本院力)에 의하여 모두 삼십이대인상(三十二大人相) 있고 좋음과 추함이 없다.
도솔: 상호(相好)가 비록 단정하고 엄숙하나 남녀가 같지 않고 좋음과 추함 이 있어 다르다.
*고락(苦樂)
극락: 근심과 괴로움이 없다.
도솔: 우수(憂受), 희수(喜受), 고수(苦受), 낙수(樂受), 사수(捨受)의 오수(五 受)가 있다.
*권생(勸生)
극락: 극락왕생을 권하는데 경문(經文)도 많을 뿐 아니라 석가모니불과 시 방제불(十方諸佛)이 성실하고 간절하게 권하신다.
도솔: 도솔천에 왕생을 권하는데 오직 미륵상생경(彌勒上生經)만 있을 뿐이 고 제불(諸佛)이 권하시는 것도 없고 범연(汎然)하여 간절하지 못하다.
*멸죄(滅罪)
극락: 나무아미타불을 일칭(一稱)하면 팔십억겁(八十億劫)의 생사(生死) 중 죄(重罪)를 멸(滅 )하고 극락에 왕생한다.
도솔: 미륵보살의 명호(名號)를 일칭(一稱)하면 천이백겁 생사의 중죄를 제 (際)하고 또 미륵보살의 명호를 듣고 합장(合掌), 공경(恭敬)하면 五 十劫 생사의 중죄를 제하며 또 미륵보살에게 경례하면 百겁 생사의 죄를 제한다.
*접인(接引)
극락: 극락에 왕생할 때에는 아미타불의 본원력으로 성중(聖衆)이 와서 맞 는다.
도솔: 도솔천에 왕생할 때에는 미륵보살이 미간(眉間) 백호광(白毫光)을 놓 아 맞으신다.
*수생(受生)
극락: 칠보지(七寶池) 연화중에 화생한다.
도솔: 남녀의 무릎 위 품속에 수생(受生)한다.
註: 일생보처(一生補處) 한생(一生)만 지내면 다음 생은 부처님의 지위에 오를 지위를 말함이니 보살의 최고위인 등각(等覺)의 지위를 말한다.
중요(中夭) 재앙 당함을 말함.
구품(구품) 아홉 가지의 품(品) 종류란 뜻이다. 정토에 왕생하는 이의 차별을 말함인데 상상(上上), 상중(上中), 상하(上下), 중상(中上), 중중(中中), 중하(中下), 하상(下上), 하중(下中), 하하(下下)를 말한다.
-----------------------------------------------------------
산공스님/하늘꽃이여 |
 |
|
[2017-08-21] |
: |
봉오리의연꽃이 활짝 피듯이 오도행 마음도 활짝 펴져 모두에게 웃음을 주는 불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_()_ |
 |
 |
|
[2017-08-21] |
: |
감사합니다 오도행 큰언니.한주도 밝고 활기차게 시작하시고 내내 부처님 가피기 기득하시길 기원합니다.늘 감사드립니다 ()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