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연종집요. 제 四 장. 사바(裟婆)와 극락(極樂)과의 비교(比較) |
|
|
2017-08-22 22:31:39, 조회 : 1,167, 추천 : 0 |
|
첨부파일 : 3.jpg (402kb) 다운 : 115
![]()
![]()
|
정정취(正定聚) 즉 불퇴전이니 반드시 성불이 결정되었다는 동시에 보살위에서 아랫자리로 떨어지지 않을 위치를 말한다. 일체 중생이 근성(根性)에 만차(萬差)가 있으나 유취(類聚)하면 세 가지에 지나지 아니하니 즉 반드시 육도(六道)에 떨어지는 것이 사정취(邪定聚)이고 반드시 보리(菩提)에 이르는 것이 정정취(正定聚)이고 연(緣)을 만나 보리에 이르고 연을 만나지 못하면 보리에 이르지 못하는 것이 부정취(不定聚)이다.
혜업(慧業) 공리(空理)를 통달하고 모든 선사(善事)를 행하는 것을 말한다.
오쇠상(五衰相) 천인오쇠상(天人五衰相)을 말함인데, 천인의 복락이 다하여 죽으려 할 때에 나타나는 다섯 가지의 쇠(衰)하여지는 모양을 말함이다. 이 다섯 가지에 대하여서는 경론에 말한 것이 같지 아니하다. 즉 증일아함경( 增一阿含經) 二十四에는 一. 화관(花冠)이 저절로 시들어지고, 二. 옷에 때가 묻고, 三. 겨드랑이에 땀이 나고, 四. 제 자리가 즐겁지 않고, 五. 왕녀가 배반한다로 되어있고, 열반경(涅槃經) 十九에는 一. 옷에 때가 묻고, 二. 머리 꽃이 시들고, 三. 몸에서 나쁜 냄새가 나고, 四. 겨드랑이에 땀이 나고, 五. 제 자리가 즐겁지 않다. 로 되어있다. 구사론(俱舍論) 十에는 모든 천자들이 목숨이 마치려 할 때에는 먼저 다섯 가지의 소쇠상(小衰相)이 나타난다 하여 一. 옷과 장엄구들이 언짢은 소리를 내고, 二. 자기 몸에서 나던 광명이 흐려지고, 三. 목욕하는데 물방울이 몸에 묻고 四. 본 성품이 다니기 좋아 하던 것이 한 곳에 머물게 되고 五. 눈이 가만히 있던 것이 자주 깜박거려진다.
그러나 이 다섯 가지가 나타난다 하여 곧 죽는 것은 아니고 다시 다섯 가지의 대쇠상이 나타나게 되니 一. 옷이 티끌에 더러워지고, 二. 꽃다발이 시들고 三. 양 겨드랑이에 땀이 나고, 四. 나쁜 냄새가 몸에서 나고, 五. 제자리가 즐겁지 않게 된다. 이 다섯 가지의 쇠하는 모양이 나타나면 반드시 죽는 것이라 한다고 되어있다.
미륵상생경(彌勒上生經) 자세히는 관미륵보살상생도솔천경(觀彌勒菩薩上生兜率天經)이다. 미륵보살이 있는 도솔천의 장엄이 수승한 모양을 말하고 이 관(觀)을 하는 이는 그 하늘에 왕생하게 된다는 것과 다음에 미륵보살이 도솔천에 나게 된 인연을 기록하고 또 미륵보살의 공덕을 말한 경이다.
백호광(白毫光) 부처님의 두 눈썹사이에 있는 희고 부드러워 세향(細香)과 같은 가는 털이 오른 쪽으로 말린 데서 끊임없이 놓는 광명을 말한다.
공(空) 물건이 없는 곳을 말함인데, 보통 말하는 공간(空間), 공허(空虛), 공무(空無)의 뜻이니 유가 아니라는 뜻이며 실체가 없고 자성이 없는 것을 말함이다.
--------------------------------------------------------
하윤주/길을갑니다 |
 |
|
[2017-08-23] |
: |
사바와 극락의 비교를 읽으면서 연못위에 둥근 돌이 연못으로 떨어질듯 서있는 모습에서 간절한 마음으로 연못으로 덜어지지 안히를 기도하며 깨달음을 주시어감사합니다 |
 |
 |
|
[2017-08-23] |
: |
어떤 방편으로든 이해하시고 그뜻을 익힘에 노력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늘 함께 하시는 고마움을 이 아침에도 전해봅니다.성불하십시요 ()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