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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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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3 22:35:25, 조회 : 1,42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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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있노라면 이보다 평안할 수 없습니다.
비 내리는 소리....
비가 와서 너무 행복한 밤에 음악신청합니다.
조관우'눈물'
그리고 조금 전에 들려주신 조관우'직녀에게'다시 한번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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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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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오후부터 계속 비가내립니다. 좋은 글 감사히 보고 있답니다. 익산에 사신가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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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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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주맘님 글, 신청곡 기쁘게 나누고 있습니다. 익산엔 직장때문에 와서 19년째 살고 있네요. 이제 고향이라 할 만한데도 아직 그런 마음이 들지 않네요. 도데체 왜 그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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