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즐거운 하루 되세요
수연행 2007-02-15 08:31:43, 조회 : 1,328, 추천 : 0
한가지 하지 않은 것

영국 웰링턴 장군이 구제불능인 병사 하나를
사형시키기 전에 마지막으로 말했습니다.
“나는 너를 가르치려 했다.
징계도 하여 보았고 때려 보기도 하고
심지어 감옥에도 넣어보기도 했다.
할 일을 다 했다.
그러나 너는 끝까지 반성하지 않았다.
이제는 더 이상 할 것이 없다.
사형만 남아 있을 뿐이다” 이때 그 병사의
친구가 갑자기 그곳에 뛰어들어와 이렇게 말했습니다.
“장군님, 장군님은 물론 할 일을 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장군님이 저 병사에게 하지 않은 것이
꼭 한가지 있습니다.
저 친구를 용서하지 않으셨습니다”.
그 친구의 말에 제독은 감동을 받아 사형을
취소하고 그를 용서했습니다.
“용서한다. 내가 조건 없이 너를 용서한다”
그 다음부터 이 병사는 완전히 달라져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신청곡 범능스님의 나는 강이 되리니, 그강에 가고 싶다
qncjslatkfkd [2007-02-15] : 공주맘님 좋은글 잘 읽었어요 용서 하기도 힘들고 받기도 힘든거 같습니다 마음에 새겨 보도록 해야겠어요 _()_
眞虛性宗 [2007-02-15] : 인라이브 방송국 서버 장애로 방송이 중단되어 부득이히게 올려주신 글을 소개해 드리지 못했습니다. 죄송한 마음을 전하면서 내일 아침 방송에 꼭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전글 백연거사님 음악 신청합니다. 수수꽃다리 2007-02-15
  다음글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수연행 2007-02-15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