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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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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5 22:34:14, 조회 : 1,27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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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쓰는 것도 몸을 쓰는 것 만큼이나 피곤한 일인가 봅니다.
특별히 한 일도 없는데 조금 피곤해 잠을 자다가 이제야 방송에 접속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신청해 듣고 싶었던 '비와 찻잔사이'가 나오고 있어 신기하기 그지 없습니다.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몇 곡 더 신청합니다. 있는 것으로 두어 곡만 들려주십시오.
신청곡 : 장철웅'이룰 수 없는 사랑'
김원중'우리가 어느 별에서'
김무한'관세음의 노래'
정목스님'물에 비친 달처럼'
유익종'들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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