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쭌다의 공양은 오히려 복을 지은 것 부처님은 아난다에게 말씀하셨다. “아난다, 아마도 누군가 쭌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여 그에게 슬픔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벗 쭌다여, 여래가 그대의 공양을 마지막으로 드신 후 열반에 드셨소. 그러므로 그것은 그대의 실수이며 불행이오.’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쭌다의 슬픔은 이와 같이 제거되어야 한다. ‘벗 쭌다여, 여래가 그대의 공양을 마지막으로 드신 후 열반에 드신 것은 그대의 공덕이며 행운이다. 벗 쭌다여, 나는 이 말씀을 부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습니다.’” 공덕의 밭 - 해성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