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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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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23:48:32, 조회 : 1,27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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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9762.jpeg (77kb) 다운 :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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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연꽃이 더러움에 물들지 않듯이
부처님은 브라흐민 도나에게 말씀하셨다.
”브라흐민이여, 모든 번뇌가 내게서 버려졌소. 그것은 뿌리채 잘려졌고, 야자수의 그루터기처럼 다시는 자라지 못하게 되었고, 미래에 더 이상 다시는 번뇌가 일어나지 않도록 말살되었소. 마치 푸른 연꽃, 붉은 연꽃, 흰 연꽃이 물에서 생겨 자라지만, 물위로 올라와서는 물에 더럽혀지지 않고 서 있는 것처럼 여래도 이 세상에서 태어나 자랐지만, 이 세상을 극복하고, 이 세상의 더러움에 물들지 않습니다. 브라흐민이여, 나는 붓다입니다.”
ㅇ 붓다, 담마, 승가로 향함
길 가운데 ‘여덟 가지 바른 길’ 이 최상이고,
진리 가운데 ‘네 가지 거룩한 진리’ 가 최상이고,
담마 가운데 열반이 최상이다.
두발가진 자 가운데 (지혜의) 눈을 가진 분이 최상이다.
고따마의 제자들은 항상 잘 깨어있다.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부처님에 대한 마음집중에 머문다.
고따마의 제자들은 항상 잘 깨어있다.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담마(가르침)에 대한 마음집중에 머문다.
고따마의 제자들은 항상 잘 깨어 있다.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승가에 대한 마음집중에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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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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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 진리의 말씀을 듣는 사진이 인상 깊습니다.여래도 이세상에 태어나 자랐지만 이 세상을 극복하고 이 세상의 더러움에 물들지 않았다는 말씀이 감명 깊습니다.법광거사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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