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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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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4 07:09:53, 조회 : 1,21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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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마지막 설법인 남전 열반경에 이런 표현이 있습니다.
'자기 자을 등불 삼고 자신에게 의지할 것이지
남에게 의지하지 말라.
법(진리, 가르침)을 등불 삼고 법에 의지할 것이지
다른 것에 의존하지 말라.'
우리가 착각하기 쉬운데,
불교는 부처를 믿는 종교가 아닙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듣고
자기 자신이 몸소 부처가 되는 깨달음을
이루는 자기 실현의 길입니다.
불교는 자기 탐구의 종교입니다.
자기 탐구의 과정에서 수많은 자신의 존재를 찾아갑니다.
개체의 자기를 탐구하다 보니 전체의 자기가 되는 것입니다.
초기 불교에서 자기 자신을 강조한 것은
자기로부터 시작하라는 뜻입니다.
자기로부터 시작해 이웃과 세상에 도달하라는 것입니다.
질적인 변화를 가지라는 것입니다.
※신청곡:김무한/우리도 무처님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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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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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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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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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 신에 대한 신앙을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제가 불교에 귀의하게 된 명확한 이유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늘 귀한 불법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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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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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씀듣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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