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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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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4 21:15:45, 조회 : 1,19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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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토요일 밤입니다.
요즘 조금 바쁘게 살았더니 몸도 마음도 지친 듯 피곤합니다.
그래서 쉬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삶의 환경을 바꾸거나 마음을 바꾸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집에서나 길에서나 단순하라
그래야 지금까지는 거의 무시되어 왔지만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것,
즉 당신의 삶에서 새로운 의미를 찾는 시간의 여유가 허락될 것이다."
- 롤프 포츠'떠나고 싶을 때 떠나라'에서
좋아하는 노래'들꽃'이 흐릅니다.
참으로 행복한 밤이 열립니다.
생각하지 않고 기대하지 않을 때 이처럼 기쁘고 행복해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단순하게 살고, 마음 비우고 사는 것이 평화로운 삶을 얻는 방법인가 봅니다.
감사의 마음 담아 법우님들과 함께 듣겠습니다.
*신청곡 : 홍순지'내 이야기를 듣게'
조용필 '그 겨울의 찻집'
조수미'사랑의 기억'주몽O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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