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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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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7 06:34:37, 조회 : 1,33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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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바람결도 차거움 보다 훈풍이
느껴짐은 봄이 가까워지고 있는듯
겨울 한철이라지만 눈방울 하점
구경 못하고 보내는것 같아 아쉬운데
법당오가는 길목 양지녘엔
햐얀 눈송이 같은 매화가 활짝피어나고
겨우내 맺혀 언제나 필까 했던
동백 동산의 꽃도
이제 막 아기 눈망울인양
따사로운 볕에 헤맑은 눈이 부시어
피어지고 있있습니다
머잖아 봄동산이 우릴 또 손짖하는
첫소식이 아닌가 합니다
꽃소식과 함께 따뜻한 마음의 봄을
스님 법우님들께 전해봅니다
성불하십시오
나무관세음보살
찔레꽃:장사익
변해림 :염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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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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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을 느끼게 하는 반가운 꽃 같은 화사한 마음이 진월님 마음 같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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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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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 마산은 봄 꽃 소식이 빠른가봅니다. 양진월님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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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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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이 눈앞에 선~해지네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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