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
2019-09-27 22:06:24, 조회 : 1,161, 추천 : 0 |
|
|
|
|
ㅇ 3차 결집 Ⅱ
아소까왕은 부처님 가르침의 분류에 대하여 질문하였다. 장로 비구들은 부처님 가르침의 여러 형태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그리고 중생에 대한 자비심에서 전체 84,000가지 가르침이 태양의 후예[부처님]에 의하여 가르쳐졌다고 하였다. 부처님은 가장 최상의 진리를 가르치셨으며 윤회로부터 해방되는 가장 탁월한 가르침, 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을 가르치셨다고 아소까왕에게 말하였다.
아소까왕은 이와 같은 가르침을 듣고 마음속에 지혜가 샘솟고 기쁨에 가득 차서 신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부처님께서 온전한 84,000가지의 가장 소중한 가르침을 주셨기 때문에 나는 매 가르침을 존경하여 한 가지의 가르침에 하나의 승원을 즉 84,000개의 승원을 전국에 세우겠다.”
그래서 각각의 마을마다 승원이 세워졌다. 왕은 3년 이내에 승원을 완성하고서 승원의 건축을 다 마쳤기 때문에 봉헌의 축제를 7일 동안 개최하였다.
많은 왕족과 브라흐민들은 불교신도가 되어 부처님께 대한 믿음으로 인하여 그들은 많은 이득과 명성을 얻었다. 그래서 이교도들은 자연적으로 이득과 명성을 잃었다.
이런 이교도들이 7년 동안 불교 승원 속에 들어와서 살았기 때문에, 우뽀사타 예식은 불완전한 대중에 의하여 실시되었다. 그래서 성스럽고, 지혜롭고, 절도 있는 사람들은 이런 우뽀사타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부처님께서 열반하신 지 236년이 되었을 때 아소까 라마 승원에는 6만 명의 비구들이 살았다.
아지와까교와 다른 교단의 교설들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헐었다. 그들은 모두 노란 가사를 입고 성인의 가르침을 손상시켰다.
교단의 수석으로서 목갈리뿟따 띳사 장로는 천 명의 비구들에 둘러싸여 결집을 소집하였다. 분열시키는 교리를 파괴한 지혜로운 목갈리뿟따 띳사 장로는 굳건하게 테라와다불교(상좌불교)를 세우고 제3차 결집을 개최하였다. 그는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많은 사람들을 제압하고, 다른 이교 교리를 부순 후에 참된 믿음의 광채를 회복하였고 까타왓투라는 논장을 공표하였다.
아소까왕은 목갈리뿟따 띳사 장로에게서 부처님 교리에 대한 설법을 들었다. 그리고 슬그머니 승가에 붙어살던 이교도 비구들의 상징들을 모두 파괴하여 버렸다. 분별없는 이교도들은 그들 자신의 교리에 따라서 그들의 출가 예식을 행하여 부처님께 대한 순수한 믿음을 손상시켰다. 이들을 승단에서 완전히 몰아내기 위하여, 그리고 그의 교리가 빛을 발하기 위하여 목갈리뿟따 띳사 장로는 아비담마에 속하는 까타왓투 논장을 지어 공표하였다. 이것과 버금가는 처벌, 이것과 버금가는 이교도의 교리의 파괴는 결코 없었다.
목갈리뿟따 띳사 장로는 까타왓투 논장을 공표한 후 교리를 정화하고 신심이 오래가도록 하기 위하여 가장 훌륭한 천 명의 아라한을 선택하고 결집을 개최하였다. 이 결집은 아소까왕이 건립한 아소까라마 승원에서 이루어졌으며 9개월 동안 계속된 결집이 끝났다.
향불을 올리고 - 야운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