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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보적경 제30권-11. 출현광명회(出現光明會) ① |
법성화 2020-02-02 05:08:41, 조회 : 1,108, 추천 : 0
어떤 이가 만일 눈앞의 있고 없는 경계에서 항상 미혹하여 깨닫지 못하면 그는 어리석어 악마의 올가미에 걸려듦이라 이 사람은 이 경을 좋아하지 않으리라.어떤 이가 만일 눈앞의 있고 없는 경계에서 항상 통달하여 미혹함 없으면 그는 악마의 올가미에서 벗어남이라 이 사람은 이 경을 좋아하리라.

어떤 이가 저 눈의 이루고 무너지는 모양에 항상 미혹하여 깨닫지 못하면 그는 어리석어 악마의 올가미에 걸려듦이라 이 사람은 이 경을 좋아하지 않으리라.어떤 이가 저 눈의 이루고 무너지는 모양에 항상 통달하여 미혹함 없으면 그는 악마의 올가미에서 벗어남이라 그 사람은 이 경을 좋아하리라.

귀와 코와 혀와 몸과 마음이며 빛깔·소리·냄새·맛·감촉과 법이며 지(地)·수(水)·화(火)·풍(風)과 체성이며 온갖 사물과 중생과 괴로움이며 온(蘊)·계(界)·세(世)·생(生)·음성·이름이며 탐냄·성냄·어리석음·게으름·사랑함·뒤덮임이며
교만함·간탐·질투·아첨·속임·분함 등을 알아야 하나니 하나하나 다 그러하도다.

어떤 이가 만일 저 눈빛이 다한 경계에 항상 미혹하여 깨닫지 못하면 그는 곧 범부행에 떨어짐이라 이 사람은 이 경을 좋아하지 않으리라.어떤 이가 만일 그 눈빛의 다한 경계에 항상 통달하여 미혹함 없으면 그는 곧 범부행을 여읨이라 이 사람은 이 경을 좋아하리라.

어떤 이가 만일 저 눈빛의 멸하여 무너짐에 항상 미혹하여 깨닫지 못하면 그는 곧 범부행에 떨어짐이라 이 사람은 이 경을 좋아하지 않으리라.어떤 이가 만일 저 눈빛의 멸하여 무너짐에 항상 통달하여 미혹함 없으면 그는 곧 범부행을 여읨이라 이 사람은 이 경을 좋아하리라.

어떤 이가 저 눈빛의 적멸(寂滅)한 경계에 항상 미혹하여 깨닫지 못하면 그는 곧 범부행에 떨어짐이라 이 사람은 이 경을 좋아하지 않으리라.어떤 이가 저 눈빛의 적멸한 경계에 항상 통달하여 미혹함 없으면 그는 곧 범부행을 여읨이라 이 사람은 이 경을 좋아하리라.

어떤 이가 만일 저 눈빛의 가고 옴 없음에 항상 미혹하여 깨닫지 못하면 그는 곧 범부행에 떨어짐이라 이 사람은 이 경을 좋아하지 않으리라.어떤 이가 만일 저 눈빛의 가고 옴이 없음에 항상 통달하여 미혹함 없으면 그는 곧 범부행을 여읨이라 이 사람은 이 경을 좋아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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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명스님/아제 아제 바라 아제
眞虛性宗 [2020-02-02] : 법성화 법우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경전의 말씀은 내일(월요일) 아침방송에서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법성화 [2020-02-03] : 스님 감사합니다 세세 생생 부처님 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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