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대보적경 제30권-11. 출현광명회(出現光明會) ①
법성화 2020-02-07 05:45:18, 조회 : 1,064, 추천 : 0
어떤 이가 만일 이 경을 존중한다면 눈의 소멸하는 성질을 통달하리니 그는 곧 모든 선정을 성취하여서 무상지 얻기도 어렵지 않으리.어떤 이가 눈의 소멸하는 성질 깨닫고 나 없는 실상을 통달하면

그는 늘 이러한 법을 알게 되어서 깊은 믿음 내어 의심 없으리.
어떤 이가 눈의 소멸하는 성질 생각하면서 밤낮으로 정진하되 싫증냄 없으면 그는 곧 총지변(摠持辯)을 성취하여서 항상 능히 이 경을 연설하리라.

어떤 이가 만일 이 경을 생각하면 출현광명지(出現光明智)를 성취하리니그는 곧 모든 여래를 드러냄이라 눈의 공한 체성 통달하리라.가령 백천 개의 탑을 건립하거나 모든 세존 공양하여도
만일 어떤 사람이 이 경을 생각하면 그 얻는 공덕이 그보다 더하리라.

가령 백천 가지 기악(伎樂)으로 여래의 사리를 공양하여도
어떤 사람이 이 경을 얻어 들으면 그 얻는 공덕이 그보다 더하리라.불안(佛眼)으로 보는 바 모든 중생이 다 같이 여래를 공양하여서 한량없는 구지 겁을 지날지라도 이 경 받아 지니는 것만 못하리.

어떤 이가 만일 이 계경 가운데 4구게(句偈)를 받아 지녀 연설한다면 마치 최고로 뛰어난 대비존(大悲尊)처럼 마땅히 이 사람에 공경심 내리라.내가 지난 옛적 백천 겁 가운데 3유(有)의 나고 죽음에 돌고 돌면서 일찍이 한량없는 부처님 앞에 이 경을 위하여 공양했노라.

혹은 한량없는 등불을 밝히되 그 심지가 각기 몇 유순(由旬)이나
이 경을 위하여 용이하게 얻어서 그러므로 큰 길잡이께 공양하였네.혹은 첨복바리꽃 소마나꽃·무우꽃 이 꽃꾸러미와 당기와 일산 등 갖가지로 여래탑에 공양했노라.

내가 옛적 나고 죽음 가운데를 왕래하며 구하는 자에겐 다 베풀어 주었나니 혹은 꽃이며 과일이며 동산이며 혹 교량이며 우물샘이며 혹 코끼리며 기린이며 혹 보배 말이며 시녀며, 혹 금으로 꾸민 좌석이며 보배 휘장이며 혹 보배 영락이며 온갖 꽃꾸러미며 이러한 하나하나가 백천 가지로 이 경을 위하여 보시함에 게으름 없었도다.



-다음에-


------------------------------------------------------------


자명스님/아제 아제 바라 아제


  이전글 무비스님이 가려 뽑은 불교명구 365-245 普德華 2020-02-07
  다음글 불교에 관한 사소하지만 결정적인 물음 26 법광(法光) 2020-02-06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