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07-03-03 23:04:32, 조회 : 1,291, 추천 : 0 |
|
첨부파일 : ruby1129_25251858.jpg (38kb) 다운 : 131
![]()
![]()
|
염치 불구하고 음악 신청합니다.
오지선님, 백옥연화 보살님과도 함께 하고픈 마음으로 올립니다.
신청곡 : 조수미'강건너 봄이 오듯' 또는 '님이 오시는지'
죄송한 마음에 노래에 어울릴만한 그림 올립니다.
봄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봄바람에 실려오는 꽃향기 같은 좋은 꿈들 꾸시기 바랍니다. |
 |
|
[2007-03-03] |
: |
제가 살고 싶은 집인 것 같네요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
 |
 |
|
[2007-03-03] |
: |
그렇군요. 우리 모두 나중에라도 절 밑 아담한 집에서 살 날이 오겠죠? |
 |
 |
|
[2007-03-03] |
: |
염치라니요? 별 말씀을 다하십니다. 이렇게 함께 할 수 있음이 행복이지요. 감사드립니다... |
 |
 |
|
[2007-03-03] |
: |
그 날을 그려볼까요 |
 |
 |
|
[2007-03-03] |
: |
하루에 두 번이나 생방송을 진행하시니 얼마나 힘드실까 염려됩니다. 이 좋은 방송을 통해 부처님 법을 펴 나가시기 위해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
 |
|
[2007-03-03] |
: |
세공주맘 보살님! 저 예쁜 샛길로 오실 님을 기다리는 마음- 함께 나누고 싶어 이 노래를 보살님께 바칩니다. |
 |
 |
|
[2007-03-05] |
: |
아름다운 사람들 아름다운 풍경 아름다운 마음들....^^ _()_ |
 |
 |
|
[2007-03-05] |
: |
아름다운 저런동네에 우리스님 법우님들과 같은 분들과 함께 살고 싶어져요 상상해보게하네요 너무 아름다워요 정말 살고 싶어져요 ^^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