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대보적경 제34권-11. 출현광명회 ⑤
법성화 2020-04-16 16:31:30, 조회 : 1,177, 추천 : 0
귀와 코와 혀와 몸이며 나아가 명자 등에 이르기까지 스물다섯 가지의 법도 모두 다 그러하도다.또한 눈의 다한 경계니 나는 경계니 끝나는 경계[邊際]·유전함 나아가 적멸에 이르기까지 나[我]도 없고 사람도 없으며 중생과 수자(壽者)도 없으며 나아가 모든 존재도 보특가라도 있을 수 없으며 상(相)도 없고 행위도 없으며 온 것도 없고 간 것도 없나니 이러한 모양을 다 환히 알아 말하느니라.

또 법성의 눈을 환히 알아 말하느니라.또 이런 것을 환히 알아 말하느니라. 법 성취의 눈[法眼]이며 지안(智眼)·혜안(慧眼)과 범안(梵眼)·천안(天眼)이며 범천에 나면서 얻는 눈이며 다른 하늘에 나면서 얻는 눈이며 범천의 이숙과(異熟果)의 눈이며 다른 하늘의 이숙과의 눈이며 범천의 인연생(因緣生)의 눈이며 다른 하늘의 인연생의 눈이며

하늘의 신통의 눈과 하늘의 정진의 눈이며 하열한 중생의 눈과 뛰어난 중생의 눈이며 염마라의 세간을 버려 여읜 눈 용과 야차의 눈 구반다의 눈이며 열뇌(熱惱)의 눈 열뇌 여읜 눈이며 청정한 눈 청정하지 않은 눈이며 넓은 눈·좁은 눈 성문승의 눈이며 선정의 눈 삼마지의 눈이며

경계에 반연하는 눈 생각을 내는 눈이며 탐냄을 내는 눈 탐냄을 버려 여읜 눈이며 인(因)을 따라 나는 눈 인을 여읜 눈 상응하는 눈 상응하지 않는 눈이며 문(門)에 의지해 나는 눈 문에 의지하지 않고 나는 눈 연(緣)을 인으로 하여 나는 눈 문(門)을 인으로 하여 나는 눈 살[肉]이 아닌 것으로 이룩된 눈 지혜의 청정한 눈이며

아무 것도 없는 눈 얻을 수 없는 눈이니라.귀와 코와 혀와 몸이며 나아가 명자 등에 이르기까지 스물다섯 가지 법도 또한 다 그러하도다.그 때에 세존께서 허공 가운데 다시 한량없는 미묘한 음성을 내어 수승한 다라니법을 연설했으니 모두가 여래의 변화함일세. 그 다라니는 이러하였다.

헤리 마리마리 사데 이니이니 구로이유 구로이유 구리마리 구나 아라예 아헤리 미미리데 소미리 미리미리 부비리 아비리 소데체 타나이 미미리데 마나이 가가리데 소가리 바리야연나니 아노로미계 미로미 소바녈리세 아시리리

살마바라 반데 바라니헤 다라니 디스탐가 소디 아체 보낭가 가낭 구반나 바사바낭 바리척리야닝 바리가나닝 마낭바 소로지다 바나 악차라 아비라 비야 바라 디스타하 다라니 아이다 우니비


-다음에-


-----------------------------------------------------------


태산보살님/육법공양


  이전글 무비스님이 가려 뽑은 불교명구 365-292 [1] 普德華 2020-04-16
  다음글 무비스님이 가려 뽑은 불교명구 365-291 普德華 2020-04-15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