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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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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9 06:53:51, 조회 : 1,11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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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걸어도 빨리 달려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오직
한 세상입니다
더러는 조금 살다가 더러는 오래 살다가
우리는 가야할 곳으로 떠나 갑니다
소중한 시간에 우리 서로 사랑하며 살아갑시다
우리 이해하며 한발 양보하면서 살아 갑시다
우리에게 주어진 둘도 없는 삶
지난 날 돌이키며 후회하기 보다는
남은 날 아름답게 가꾸는 일에
희망을 걸어 보고 행복을 만들어 봅시다
마침내 바람에게도 돌멩이에게도
보이지 않는 마음에게도
고마움을 느끼며 정다운 사람들과 오붓하게
웃음을 나누는 일에 참 행복을 느끼는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 되여 봅시다
불뮤직을 사랑하시고 아껴 주시는
우리 법우님들은 하루 하루
보시행을 실천하면서 살아 봅시다.
※신청곡:풍경소리/보시하는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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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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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 잡아 보게 합니다. 이해하며 한발 양보하며 행복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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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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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감동이 일어나는 스님의 감로 법문 감사히 받아갑니다 ...언제나 금은보석보다 고귀한 가르침 받아만 가니 보시의 공덕은 언제 갚아야 할지...스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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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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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가도 빨리 가도 결국 가는 곳은 같다-오늘 아침 직장 동료로부터 요즘 제 걸음이 빨라졌다는 말을 듣고 조금 더 여유있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는 중에 이 글을 읽으니 마음에 크게 와닿습니다. 깨우침을 주시는 법문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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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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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좋은 말씀 깊이깊이 새기고 아까워 퍼트리기도 하겠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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