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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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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5 20:03:31, 조회 : 87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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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위대한 가르침
4절 맑고 깨끗한 대자유
11항 _ 아라한, 괴로움을 벗어난 자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부처님은 사성제를 깨닫는다>
비구들이여, 과거에 있는 그대로 완전하게 깨달은 아라한, 정등각자들은 누구 할 것 없이 모두 사성제를 있는 그대로 완전하게 깨달았습니다.
비구들이여, 미래에 있는 그대로 완전하게 깨달은 아라한, 정등각자들은 누구 할 것 없이 모두 사성제를 있는 그대로 완전하게 깨달을 것입니다.
비구들이여, 현재 있는 그대로 완전하게 깨달은 아라한, 정등각자들은 누구 할 것 없이 모두 사성제를 있는 그대로 완전하게 깨닫습니다. 무엇이 넷인가 하면 고성제, 집성제, 멸성제, 도성제입니다.
<아라한이란 탐욕, 성냄, 어리석음이 없어진 성자>
“도반 사리불이여, '아라한됨, 아라한됨'이라고들 합니다. 도반이여, 도대체 어떤 것이 아라한됨입니까?" “도반이여, 탐욕이 완전히 없어짐, 성냄이 완전히 없어짐, 어리석음이 완전히 없어짐을 일러 아라한됨이라 합니다.”
<수행의 목적은 무엇인가>
마할리가 부처님에게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그러면 더 높고 더 수승한 어떠한 법들이 있어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비구들은 세존 아래에서 청정범행을 닦습니까?"
“마할리여, 여기 비구는 세 가지 족쇄를 완전히 없애고 흐름에 든 자가 되어, 나쁜 곳에 떨어지지 않는 법을 얻었고 해탈이 확실하며 바른 깨달음으로 나아가는 자입니다. 마할리여, 이것이 더 높고 더 수승한 법이니 이것을 실현하기 위해 비구들은 내 아래에서 청정범행을 닦습니다.
다시 마할리여, 비구는 세 가지 족쇄를 완전히 없애고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이 엷어져서 한 번만 더 돌아올 자가 되어, 한 번만 더 이 세상에 와서 괴로움의 끝을 만듭니다. 마할리여, 이것도 더 높고 더 수승한 법이니 이것을 실현하기 위해 비구들은 내 아래에서 청정 범행을 닦습니다.
다시 마할리여, 비구는 다섯 가지 낮은 족쇄를 완전히 없애고 정거천에 태어나 그곳에서 완전히 열반에 들어 그 세계로부터 다시 돌아오지 않는 법을 얻습니다. 마할리여, 이것도 더 높고 더 수승한 법이니 이것을 실현하기 위해 비구들은 내 아래에서 청정 범행을 닦습니다.
다시 마할리여, 비구는 모든 번뇌가 다해, 바로 지금 여기에서 스스로 최상의 지혜로 아무 번뇌가 없는 마음의 해탈과 지혜의 해탈을 실현하고 갖추어 머뭅니다. 마할리여, 이것도 더 높고 더 수승한 법이니 이것을 실현하기 위해 비구들은 내 아래에서 청정 범행을 닦습니다. 마할리여, 이러한 더 높고 더 수승한 법들이 있나니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비구들은 내 아래에서 청정범행을 닦습니다."
<굳건한 지혜로 깨달음>
비구들이여, 비구가 지혜로 마음을 아주 굳건하게 할 때 그에게 이런 말은 적절합니다. '태어남은 다했다. 청정범행은 성취되었다. 할 일을 다해 마쳤다. 다시는 어떤 존재로도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나는 꿰뚫어 안다'라고,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떻게 비구가 지혜로 마음을 아주 굳건하게 하는지 설하겠습니다.
'나의 마음은 탐욕을 벗어났다' 라고 지혜로 마음을 아주 굳건하게 합니다. 나의 마음은 성냄을 벗어났다'라고 지혜로 마음을 아주 굳건하게 합니다. '나의 마음은 어리석음을 여의었다'라고 지혜로 마음을 아주 굳건하게 합니다.
'나의 마음은 탐욕과 함께하지 않는 법을 얻었다'라고 지혜로 마음을 아주 굳건하게 합니다. 나의 마음은 성냄과 함께하지 않는 법을 얻었다'라고 지혜로 마음을 아주 굳건하게 합니다. '나의 마음은 어리석음과 함께하지 않는 법을 얻었다'라고 지혜로 마음을 아주 굳건하게 합니다.
‘나의 마음은 욕계로부터 다시 돌아오지 않는 법을 얻었다'라고 지혜로 마음을 아주 굳건하게 합니다. '나의 마음은 색계로부터 다시 돌아오지 않는 법을 얻었다'라고 지혜로 마음을 아주 굳건하게 합니다. '나의 마음은 무색계로부터 다시 돌아오지 않는 법을 얻었다'라고 지혜로 마음을 아주 굳건하게 합니다.
비구들이여, 비구가 지혜로 마음을 아주 굳건하게 할 때 그에게 이런 말은 적절합니다. '태어남은 다했다. 청정 범행은 성취되었다. 할 일을 다해 마쳤다. 다시는 어떤 존재로도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나는 꿰뚫어 안다'라고.
그대 있기에 - 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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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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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광 거사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불교성전은 내일 1월 8일(토요일) 아침방송에서 공부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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