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대방광불화엄경 제2권 1. 세주묘엄품 [2]
법성화 2023-01-13 18:14:39, 조회 : 653, 추천 : 0
부처님 몸 청정하고 항상 고요해
밝은 광명 세상에 두루 비치되
형상 없고 행도 없고 영상도 없어
허공에 뜬 구름처럼 그렇게 보네.
부처님 몸 이러한 선정의 경계
온 세상 중생들이 측량 못하나
저들에게 부사의한 방편 뵈나니
지혜 광명 천왕의 깨달은 해탈

불 세계 티끌 같은 법문 바다를
한 말로 연설하여 남김 없나니
여러 겁을 말하여도 다하잖음은
좋은 지혜 광명 천왕 해탈이로다.
부처님의 둥근 음성 세간과 같아
중생들이 종류 따라 이해하지만
그래도 음성에는 차별 없나니
넓은 구름 소리 천왕 깨달은 바라

삼세에 계시는 모든 여래의
보리에 나아가는 방편의 행을
부처님 한 몸 안에 나타내나니
세상 말 보는 천왕 해탈이로다.
모든 중생 짓는 업이 차별하므로
인행 따라 받는 과보 각각 다르니
부처님이 이런 일을 같이 나타냄
고요한 광명 눈이 깨쳐 들었고

한량없는 법문에 자재하시고
시방에서 중생을 극복하여도
그 가운데 분별을 내지 않나니
광명 가득 범천왕 깨달은 경계
부처님 몸 허공같이 다함이 없고
형상 없고 걸림없이 시방에 두루
중생 따라 나타나심 화현 같나니
변화하는 음성 천왕 이 이치 알고

여래의 몸 모습이 끝이 없으며
지혜와 음성까지 이와 같아서
세상에 출현하되 집착 없나니
광명 찬란 천왕이 이 문에 들고
법왕께서 묘한 궁전 편안히 계셔
법신의 밝은 광명 두루 비치나
넓은 구름 소리 천왕 깨달은 바라

삼세에 계시는 모든 여래의
보리에 나아가는 방편의 행을
부처님 한 몸 안에 나타내나니
세상 말 보는 천왕 해탈이로다.
모든 중생 짓는 업이 차별하므로
인행 따라 받는 과보 각각 다르니
부처님이 이런 일을 같이 나타냄
고요한 광명 눈이 깨쳐 들었고

한량없는 법문에 자재하시고
시방에서 중생을 극복하여도
그 가운데 분별을 내지 않나니
광명 가득 범천왕 깨달은 경계
부처님 몸 허공같이 다함이 없고
형상 없고 걸림없이 시방에 두루
중생 따라 나타나심 화현 같나니
변화하는 음성 천왕 이 이치 알고

여래의 몸 모습이 끝이 없으며
지혜와 음성까지 이와 같아서
세상에 출현하되 집착 없나니
광명 찬란 천왕이 이 문에 들고
법왕께서 묘한 궁전 편안히 계셔
법신의 밝은 광명 두루 비치나
법의 성품 짝도 없고 모양 없나니
바다소리 천왕이 얻은 해탈문.

또 자재 천왕(自在天王)은 눈앞에 한량없는 중생을 성숙시키기를 자재하게 하는 광 해탈문을 얻었고, 묘한 눈 차지[善自主] 천왕은 온갖 중생들의 낙(樂)을 관찰하여 성스러운 경계의 낙에 들어가게 하는 해탈문을 얻었고, 묘한 당기 갓[妙寶幢冠] 천왕은 모든 중생의 가지가지 욕망과 이해를 따라 행을 일으키게 하는 해탈문을 얻었고, 용맹한 지혜[勇猛慧] 천왕은 온갖 중생을 위하여 말할 뜻을 널리 거두어 가지는 해탈문을 얻었고, 묘한 음성 구절[妙音句] 천왕은 여래의 광대한 자비를 생각하여 자기의 행할 것을 증진케 하는 해탈문을 얻었다.


-다음에-


------------------------------------------------------------


로드스튜어트/셀링


  이전글 대방광불화엄경 제2권 1. 세주묘엄품 [2] [2] 법성화 2023-01-14
  다음글 대방광불화엄경 제2권 1. 세주묘엄품 [2] [2] 법성화 2023-01-11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