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23-02-21 20:44:13, 조회 : 673, 추천 : 0 |
|
|
|
또 온갖 곳에 두루 있는 방위 맡은 신[遍住一切主方神]은 널리 구호하는 힘 해탈문을 얻었고, 광명 널리 나타내는[普現光明] 방위 맡은 신은 모든 중생을 교화하는 신통한 업을 마련하는 해탈문을 얻었고, 빛과 행동 장엄한[光行莊嚴] 방위 맡은 신은 모든 어두운 업장을 부수고 즐거움을 내는 큰 광명 해탈문을 얻었고, 두루 다녀 걸림 없는[周行不礙] 방위 맡은 신은 온갖 곳에 두루 나타나되 부질없이 수고만 하지 않는 해탈문을 얻었고, 미혹을 아주 끊은[永斷迷惑] 방위 맡은 신은 모든 중생의 수와 같은 명호를 나타내어 공덕을 발생하는 해탈문을 얻었다.
조촐한 허공 널리 다니는[遍遊淨空] 방위 맡은 신은 항상 내어 듣는 이를 기쁘게 하는 해탈문을 얻었고, 큰 구름 당기 음성[雲幢大音] 방위 맡은 신은 용이 비를 널리 내리듯이 중생들을 기쁘게 하는 해탈문을 얻었고, 상투 눈 현란치 않은[髻目無亂] 방위 맡은 신은 모든 갈래 중생들의 가지각색 업을 관찰하는 해탈문을 얻었고, 두루 다녀 구경하는[普觀世業] 방위 맡은 신은 하는 일이 모두 끝까지 이르러 모든 중생의 기쁨을 내는 해탈문을 얻었다.그 때 온갖 곳에 두루 있는 방위 맡은 신이 부처님의 위신력을 받들어 온갖 방위 맡은 신의 무리들을 두루 살펴보고 게송으로 말하였다.
여래께서 자재하게 세간에 출현
갖가지 중생들을 교화하시되
법문을 널리 보여 깨달아 들어
위없는 큰 지혜를 이루게 하네.
신통이 한량없기 중생과 같아
좋아함을 따라서 형상 보이니
보는 이 모든 고통 여의게 됨은
광명 널리 나타낸 신(神) 해탈이로다.
부처님이 캄캄한 중생 바다에
법의 횃불 큰 광명 나타내거든
그 광명 널리 비쳐 모두 보나니
빛과 행동 장엄한 신 해탈이니라.
-다음에-
------------------------------------------------------------
안치행/반야심경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