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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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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7 07:34:19, 조회 : 1,33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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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산 너머 - 전선민
언제나 변함없는
저 푸른산과 같이
내 맘에 변함없는 꿈 푸르게 살아 있어
그리워 불러 볼 수 없는
그대의 이름같이
내 맘에 변함없는 사랑 영원히 살아 있네
왜 난 사는 건지 무엇이
삶의 목적인지
왜 난 걷는 건지 어디가 나의 쉴 곳인지
그리워 저 산을 바라봐
흘러가는 구름 위
내 맘에 남아 있는 모습 눈물로 가려지고
올라도 오를 수 없는
저 푸른 산과 하늘 위
무어라 내게 말하는데 나는 들리지 않네
신청곡 범능스님의 끽다거와 정강스님의 명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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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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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공주맘님 올려주신 글이 마치 봄맞이하러 들로 산으로 간 기분이네요 아주 산뜻한 산책 하엿습니다 세공주맘님 늦둥이와 그리고 공주님들과 아주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빕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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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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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맘님 좋은 시글 잘읽고 갑니다. 오늘도 가족들과 좋은 주말 보내소서..날마다 좋은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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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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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글 잘 보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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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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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목적은 늘 나보다 앞서 있어 있더이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듯...잡히지 않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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