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대방광불화엄경 제25권 22. 십지품 ③
법성화 2024-10-02 05:47:59, 조회 : 556, 추천 : 0
대방광불화엄경 제25권



22. 십지품 ③



모든 보살들 제사지(第四地)의
수행하는 법에 대한 말을 듣고
모두가 마음으로 못내 기뻐하고
즐거워 날뛰기 한량없었네.
하늘에서 온갖 보배꽃이 나리니
마치 펄펄 날리는 눈발 같고
모두가 찬탄해 말하기를
장하시다, 금강장(金剛藏)보살님이여.

그리고 타화자재천왕(他化自在天王)은
여러 권속과 함께
허공 중에서
마음으로 모두 크게 기뻐해.
온갖 묘한 광명을 놓고
천상의 풍류를 다 울리면서
모든 보살 대중과
부처님 공덕을 찬탄하였네.
또 천상의 모든 미녀들
모두가 맑고 묘한 음성으로
다 같이 부처님을 찬탄하면서
모두들 이렇게 말하였나니

부처님께서 그 오랫동안
부지런히 정진하며 구하던 그것
위없이 바르고 진실한 도
이제야 비로소 얻게 되었네.
천상 인간을 이롭게 할 사람
석가모니 부처님을
오랜만에 뵈옵고
이제 비로소 천궁(天宮)에 이르렀네.

그 얼마나 오랜만인가.
큰 바다 모양 비로소 움직이고
오래고 먼 한량없는 세상에
이제 비로소 광명을 놓네.
중생들 멀고 오랜 과거로부터
이제 비로소 안락을 얻고
큰 자비스런 공덕 음성을
이제 오랜만에 들을 수 있네.
공덕의 저 언덕에 이미 이르고
오랜만에 만난 거룩한 왕은
오래 묵은 우리들의 교만한 마음
낱낱이 모두 다 부수어 주네.
비할 데 없는 공경스런 어른
이제 비로소 공양하게 되었나니
하늘로 가는 길을 다 열고
일체의 지혜를 다 얻게 하네.
부처님은 맑고도 깨끗하여
한량이 없기 허공과 같고
세상 법에 물들지 않는 것
마치 저 물에 핀 연꽃과 같네.
이 세상에서 가장 크고 높으매
그것은 마치 저 큰 수미산이
큰 바다 속에 있는 것 같나니
그러므로 기뻐하며 다 경례하네.
이와 같이 저 모든 천녀들
제각기 온갖 묘한 음성과
공경하는 마음으로 찬송하고는
잠자코 있으면서 부처님을 바라보네.
그때에 해탈월보살
금강장보살에게 청해 말했네.
바라건대 저 오지(五地)를 얻는
수행하는 인연을 말씀하시라.
眞虛性宗 [2024-10-02] : 법성화 법우님, 안녕하세요? 지금 화엄경 24권 25품 십회향품(2)을 공부하고 있는데요, 올려주신 내용은 공부하고 있는 진도와 맞지 않으니 잘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법성화 [2024-10-04] : 스님 죄송합니다.그다음부분이 아무리 찿아 봐도 없고 검색을 해봐도 그부분이 나오지 않아 어쩔수 없이25권으로 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 ()


  이전글 대방광불화엄경 제25권 22. 십지품 ③ [1] 법성화 2024-10-05
  다음글 대방광불화엄경 제24권 25. 십회향품(十廻... [1] 법성화 2024-09-20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