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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9일(화) 아침방송법문 : “마음을 밝히는 사람이 세상을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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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 07:57:32, 조회 : 31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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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70년 5월 19일(화요일)
무창포불교대학 불심사 아침방송
주제 : “마음을 밝히는 사람이 세상을 밝힙니다.”
법우 여러분. “마음을 밝히는 사람이 세상을 밝힙니다.”
라는 주제로 아침방송 법문을 시작하겠습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세상이 참 힘들다고 말할 때가 많습니다. 사람 사는 일이 각박해졌다고 하고, 믿을 사람이 없다고도 말합니다. 그러나 가만히 돌아보면 세상을 어둡게 만드는 것도 결국 사람의 마음이고, 세상을 밝게 만드는 것도 결국 사람의 마음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부처님께서는 화엄경에서 “마음이 청정하면 국토가 청정하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워 보일 때일수록 먼저 자기 마음을 살펴보라는 가르침입니다. 마음이 어두우면 좋은 환경 속에서도 괴로움을 느끼게 되고, 마음이 밝으면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는 흔히 세상이 변하기를 바랍니다. 가족이 바뀌기를 원하고, 남이 먼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정작 자기 마음을 돌이켜보는 일에는 소홀할 때가 많습니다. 부처님께서는 세상을 바꾸기 전에 먼저 자기 마음부터 밝히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같은 말을 들어도 어떤 사람은 웃으며 넘기고, 어떤 사람은 평생 상처로 붙들고 살아갑니다. 같은 현실 속에서도 어떤 사람은 감사하며 살아가고, 어떤 사람은 늘 원망하며 살아갑니다. 결국 삶의 방향은 환경보다 마음의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행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 곧 수행입니다. 남을 미워하는 마음이 올라올 때 한 번 더 참아보는 것, 불평이 나오려 할 때 감사의 말을 떠올려 보는 것, 화가 치밀어 오를 때 잠시 숨을 고르는 것, 그것이 바로 생활 속 수행입니다.
법우 여러분. 사람의 얼굴은 세월이 만들지만 표정은 마음이 만듭니다. 마음이 밝은 사람은 얼굴도 편안해지고 말도 부드러워집니다. 반대로 늘 원망과 불만 속에 살아가는 사람은 얼굴에도 그 어두움이 드러나게 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 곁에 가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따뜻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면 어떤 사람 곁에 있으면 괜히 마음이 무거워지고 피곤해질 때도 있습니다. 그것은 결국 마음의 기운 때문입니다.
마음이 밝은 사람은 주변까지 밝게 만듭니다. 작은 말 한마디에도 희망을 담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따뜻함을 잃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 곁에는 자연스럽게 좋은 인연이 모이게 됩니다.
부처님께서는 법구경에서 “마음이 모든 것의 근본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짓는 말도 마음에서 나오고, 행동도 마음에서 나오며, 결국 인생의 방향도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마음을 밝히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면서도 마음이 병들어 가는 것은 잘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몸의 병은 보이지만 마음의 병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병은 대개 원망에서 시작됩니다. “왜 나만 힘들까.” “왜 저 사람은 저럴까.” 이런 생각이 반복되면 마음이 점점 어두워집니다. 미움이 쌓이고 분노가 쌓이면 결국 자기 자신이 가장 괴로워지게 됩니다.
부처님께서는 성내는 마음을 불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화를 내는 순간에는 남을 향해 던지는 것 같지만 사실은 자기 마음을 먼저 태우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수행자는 마음속 불을 빨리 꺼야 합니다. 미움이 오래 머물지 않게 하고, 원망이 뿌리내리지 않게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삶 전체가 어두워지게 됩니다.
법우 여러분. 세상을 밝힌다는 것은 거창한 일이 아닙니다.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집안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 지친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누군가의 아픔을 함부로 말하지 않는 것, 그것이 세상을 밝히는 시작입니다.
어떤 분은 “내가 세상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부처님께서는 한 사람의 맑은 마음이 수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등불 하나가 어둠을 밝히듯이 밝은 마음 하나가 주변 사람들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는 뜻입니다.
특히 가정에서는 한 사람의 마음이 분위기를 크게 바꾸어 놓습니다. 누군가 늘 짜증과 화를 내면 집안 전체가 무거워집니다. 반대로 한 사람이 따뜻한 미소를 잃지 않으면 집안 분위기도 편안해집니다.
그래서 수행은 절에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 안에서 밝은 얼굴을 유지하는 것도 수행이고, 가족에게 상처 주는 말을 줄이는 것도 수행입니다.
살아보면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말 한마디가 사람을 무너뜨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부처님께서는 바른 말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셨습니다.
아함경에는 “부드러운 말은 향기로운 꽃과 같다.”라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거친 말은 상대의 마음에 상처를 남기지만 따뜻한 말은 오래도록 사람의 가슴에 남게 됩니다.
그런데 사람은 가까운 사람에게 더 함부로 말할 때가 많습니다. 가족이니까 괜찮겠지 하고 상처 주는 말을 쉽게 던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따뜻하게 말해야 합니다.
마음을 밝히는 사람은 말부터 다릅니다. 남을 깎아내리기보다 격려하는 말을 하고, 원망보다 이해하려는 말을 합니다. 그런 사람의 주변에는 자연스럽게 평안한 기운이 생겨납니다.
법우 여러분. 우리는 누구나 마음속에 등불 하나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욕심과 화와 집착이 많아지면 그 등불이 점점 흐려지게 됩니다. 반대로 감사와 자비와 이해의 마음이 커질수록 그 등불은 더욱 밝아집니다.
그래서 수행은 결국 자기 마음의 등불을 밝히는 일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감사의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 보십시오.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올라오면 “나도 부족한 사람이다.” 하고 한 번 더 자신을 돌아보십시오. 그러면 마음이 조금씩 부드러워지기 시작합니다.
사람은 완벽해서 존경받는 것이 아닙니다. 따뜻한 마음 때문에 기억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결국 자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을 그리워하게 되어 있습니다.
부처님께서는 “자비로운 마음은 가장 큰 공덕이다.”라고 하셨습니다. 마음이 밝은 사람은 결국 자비로운 사람입니다. 자기 욕심만 채우기보다 남의 아픔을 헤아릴 줄 알고, 자기 감정보다 인연을 먼저 생각할 줄 압니다.
그런 사람은 어디를 가든 향기가 납니다.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
법우 여러분. 세상이 점점 힘들어질수록 더 필요한 것은 밝은 마음입니다. 원망과 미움은 세상을 더 어둡게 만들 뿐입니다. 그러나 이해와 배려, 감사와 자비의 마음은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따뜻하게 만듭니다.
오늘 하루도 누군가에게 작은 등불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거창한 일을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따뜻한 눈빛 하나, 부드러운 말 한마디, 진심 어린 배려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살아갈 힘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음을 밝히는 사람은 자기 인생만 밝히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을 밝히고, 인연을 밝히고, 결국 세상까지 밝히게 됩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의 마음속에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환하게 비추시기를 두 손 모아 발원드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밝게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행복하게 살고 싶어 하고, 평안한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정작 자기 마음을 어둡게 만드는 것은 밖에 있는 일이 아니라 자기 안의 생각과 감정일 때가 많습니다.
부처님께서는 “마음이 어두우면 세상도 어둡고, 마음이 밝으면 세상도 밝다.”고 하셨습니다. 같은 현실 속에서도 어떤 사람은 희망을 보고, 어떤 사람은 절망만 바라봅니다. 결국 삶의 빛과 어둠은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일을 겪습니다. 뜻대로 되지 않는 일도 있고, 사람 때문에 상처받는 일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일을 오래 붙들고 있으면 결국 자기 마음만 더 무거워집니다. 그래서 수행은 마음을 잘 비우는 연습입니다. 지나간 일에 너무 집착하지 않고, 미움과 원망을 오래 품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속에 어두운 감정을 계속 쌓아두면 결국 자기 삶 전체가 흐려지게 됩니다.
부처님께서는 유마경에서 “마음이 깨끗하면 삶의 자리도 깨끗해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바뀌면 삶을 바라보는 눈도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마음이 밝은 사람은 작은 일에도 웃을 줄 알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습니다.
반대로 마음이 어두워지면 좋은 환경 속에서도 늘 부족함과 불만만 보게 됩니다. 그래서 수행자는 무엇보다 자기 마음을 자주 들여다보아야 합니다. 내가 지금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혹시 화가 많아지고 있지는 않은지, 남을 원망하는 마음이 커지고 있지는 않은지, 작은 일에도 짜증과 불평이 늘어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마음은 그냥 두면 쉽게 흐려집니다. 마치 거울에 먼지가 쌓이듯이 마음에도 욕심과 미움이 쌓이게 됩니다. 그래서 날마다 닦아야 합니다. 기도도 하고, 염불도 하고, 좋은 말을 들으며 마음을 정화해야 합니다.
법우 여러분. 사람은 마음이 밝아야 얼굴도 밝아집니다. 아무리 좋은 옷을 입고 좋은 음식을 먹어도 마음이 어두우면 편안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맑고 따뜻한 사람은 소박한 삶 속에서도 향기가 납니다.
우리가 절에 다니는 이유도 결국은 마음을 밝히기 위해서입니다. 욕심을 줄이고, 화를 줄이고, 어리석음을 줄이며 살아가기 위해 수행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수행은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가 날 때 한 번 더 참는 것도 수행이고, 힘든 사람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것도 수행입니다. 가족에게 웃으며 말하는 것도 수행이고, 남의 허물을 함부로 말하지 않는 것도 수행입니다.
부처님께서는 자비로운 마음을 가장 큰 공덕이라고 하셨습니다. 자비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까운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마음이 자비입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마음을 더 밝게 다스려야 합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몸은 약해지고 마음도 쉽게 지치게 됩니다. 그럴수록 자꾸 어두운 생각에 머물게 되면 삶 전체가 무거워집니다.
그러나 밝은 마음을 잃지 않는 사람은 늙어가면서도 향기가 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알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는 마음을 잃지 않는 사람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 깊은 인품을 가지게 됩니다.
살아보면 결국 마지막에 남는 것은 돈도 아니고 명예도 아닙니다. “참 따뜻한 사람이었다.”라는 기억이 남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을 밝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누군가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아니라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말 한마디에도 따뜻함을 담고, 눈빛 하나에도 배려를 담아야 합니다. 그러면 그 마음의 기운이 주변 사람들에게도 전해지게 됩니다.
부처님께서는 “등불 하나가 또 다른 등불을 밝힌다.”고 하셨습니다. 밝은 마음은 전염됩니다. 누군가의 따뜻한 미소 하나가 지친 사람의 마음을 살리기도 하고, 작은 친절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 하루도 마음속 어둠보다 밝음을 더 키워가시기 바랍니다. 미움보다 이해를 먼저 떠올리고, 원망보다 감사의 마음을 더 자주 떠올리시기 바랍니다.
내 마음이 밝아질 때 가정도 밝아지고, 내 마음이 따뜻해질 때 세상도 조금씩 따뜻해집니다. 마음을 밝히는 사람이 결국 세상을 밝힙니다.
법우 여러분. 우리는 살아가면서 세상을 탓할 때가 많습니다. 사람이 문제라고 말하고, 세상이 너무 각박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부처님께서는 세상을 밝히기 전에 먼저 자기 마음의 등불을 밝히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참으로 신기합니다. 마음이 어두우면 좋은 사람을 만나도 불편함을 느끼고, 마음이 밝으면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하게 됩니다. 결국 삶을 바라보는 눈은 환경보다 마음의 상태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수행은 자기 마음을 잘 돌보는 일입니다. 욕심이 커질 때는 내려놓음을 배우고, 화가 올라올 때는 잠시 숨을 고르며, 미움이 생길 때는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수행입니다.
부처님께서는 법구경에서 “자기 마음을 이기는 사람이 가장 강한 사람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을 이기는 것보다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 더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살아보면 가장 힘든 것은 밖에 있는 문제가 아니라 마음속 번뇌일 때가 많습니다. 지나간 일에 대한 후회, 사람에 대한 서운함, 풀리지 않는 걱정들이 마음을 무겁게 만들게 됩니다. 그러나 어두운 생각을 오래 붙들고 있으면 결국 자기 자신이 가장 괴로워집니다. 그래서 수행자는 마음속에 생겨나는 번뇌를 빨리 알아차리고 놓아버리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밝은 마음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습니다. 날마다 마음을 돌이켜 보고, 좋은 말을 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키워갈 때 조금씩 밝아지게 됩니다.
특히 말은 마음의 그림자와 같습니다. 마음이 밝은 사람은 말에도 따뜻함이 담기고, 마음이 거친 사람은 말에도 날카로움이 담기게 됩니다.
그래서 부처님께서는 바른 말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셨습니다. 누군가를 살리는 말, 위로하는 말, 희망을 주는 말을 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우리는 거창한 일을 하지 않아도 세상을 밝힐 수 있습니다. 지친 사람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는 것, 가족의 이야기를 조용히 들어주는 것, 아픈 사람을 위해 기도해 주는 것, 그것이 모두 세상을 밝히는 공덕입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마음의 향기가 중요합니다. 젊을 때는 외모와 능력을 보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결국 사람에게 남는 것은 마음의 향기입니다.
따뜻한 사람 곁에는 사람이 모이고, 편안한 사람 곁에는 인연이 오래 머뭅니다. 그래서 수행자는 세월이 흐를수록 마음이 더 부드러워져야 합니다.
부처님께서는 “등불은 자신을 태워 세상을 밝힌다.”고 하셨습니다. 자기 욕심만 채우며 살아가는 사람은 주변까지 어둡게 만들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자신도 밝아지고 주변까지 밝게 만들어 줍니다.
법우 여러분. 세상은 한 사람의 밝은 마음으로도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이 먼저 평안해지면 가정도 평안해지고, 내 말이 부드러워지면 인연도 부드러워집니다.
오늘 하루도 부처님의 자비광명 속에서 마음의 등불을 밝히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미움보다 이해를 먼저 떠올리고, 불평보다 감사의 말을 더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그 밝은 마음 하나가 자신을 살리고, 가정을 살리고, 결국 세상을 따뜻하게 밝히는 큰 인연이 될 것입니다.
마음을 밝히는 사람이 세상을 밝힙니다. 오늘도 법우 여러분 모두의 마음속에 자비와 지혜의 등불이 환하게 밝혀지시기를 두 손 모아 발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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