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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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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0 06:41:02, 조회 : 1,70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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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삶은 반드시 죽음으로 마치나니
육신의 정신이 떠나면
가을들에 버려진 표주박처럼 살은 썩고 앙상한 뼈만 뒹군다.
그래도 삶 가운데 남겨 놓은 것은
오직 선악善惡에 대한 업보業報뿐이다.”<법구경>
불기 2558년 1월 20일
불심사에서... 眞虛 성종 합장
※ 오늘은 마지막 24번째 절기인 대한(大寒)입니다.
“춥지 않은 소한 없고 포근하지 않은 대한 없다,
소한의 얼음이 대한에 녹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대한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은 추위에 대해
다소 누그러지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만...
오늘 아침 불심사 도량에는 밤사이 눈이 내리고
기온 이 뚝 떨어져 매우 춥습니다.
출근 길 안전운행 하시고
법우님 모두 부처님 법 안에서 얼마 남지 않은
금년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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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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