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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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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9 00:36:58, 조회 : 1,25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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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봄이 마치 폭죽되어 터지는듯
화려한 꽃들이 재각각 고운빛 있는데로
다들어냅니다
하늘하늘 순백의 매화와 목련
노오란 병아리털 개나리
분홍물 진달래
폭죽보다 더많은 꽃송이 벗꽃등
온통 꽃물결로 가득 메워졌습니다
그 봄강물에 춤을추듯한 이마음
차라리 번뇌망상이 길을잃은
공한자리 온화한 부처님의 법향도
더해봅니다
도도한 꽃물결 막을수 없는
자연의 이치이듯 무지한 우리의 마음에도
보리화가 만발하였으면 하는꿈 담아보며
스님 법우님
하루하루가 금은보석보다도 고귀한
찬란한 나날
아무것도 바람없는것이 이미
우리에겐 모든행복 다 채워져 있음을
기뻐이 느껴가는 가벼운 마음이어요
날마나 부처님의 맑은 인연으로
서로 거울이 되어 비춰짐이 그얼마나
소중함인지요
늘 감사한 마음 길러갈수있어 더욱좋은 인연에
부처님의 가피만이 가득하길 합장하옵니다
나무관세음보살
시명스님 우리도 부처님같이
소리새 꽃이피는 날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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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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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감사한 마음 길러갈수있는 좋은인연 행복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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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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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관세음보살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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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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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소중하다는 진리를 깨우쳐주시네요. 양진월님, 아름다운 나날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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