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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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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2 06:27:17, 조회 : 1,16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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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처님께서
열반에에 드신날
부처님께서야 오고감이 없으시겠지만
무지한 우리들에게는
그얼마나 소중한 날인지
그래서
오늘은 더욱 행복한 최고의날이
아닌가 합니다
언제나 완전한 자유를 두고
우린 곳곳에 걸림의 그물을 처가는
어리석음의 중생이지만
날마다 거룩하신 부처님의
발자취 더듬어가며 조금씩 자라나는
보살심에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끝없이 나아가는 수행의 길이
있어 마냥 춤추듯 하답니다
8일동안 부지런히 정진하면서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만은
새털처럼 가볍답니다
스님 법우님 함께함이
힘이되었구요
어느순간이던 소중하지 않음이 없듯
옳다 그르다 모양짓지 않고
그어디에도 집착함이 없는
분별심이 없어지도록 마음 잘살펴가며
나를 돌아보는 수행 더욱
열심이 하리라는 발원 합장하옵니다
나무관세음보살
변해림 해탈의 기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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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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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월님 정성을 배우며 오늘 생각많이 하겠습니다 _()_나무 아미타불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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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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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을 거슬러 열반에 드시는 부처님 발 아래 엎드려 기도하게 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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