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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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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05:21:51, 조회 : 1,47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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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친지의 죽음은 곧 우리들 자신의 한 부분의 죽음을 뜻한다.
그리고 우리들 차례에 대한 예행연습이며 현재의 삶에 대한 반성이다.
삶은 불확실한 인생의 과정이지만
죽음만은 틀림없는 인생의 매듭이기 때문에 보다 엄숙할 수밖에 없다.
삶에는 한 두 차례 시행착오가 용납될 수 있다.
그러나 죽음에는 그럴 만한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
그러니 잘 죽는 일은 바로 잘사는 일과 직격되어 있다.” <본생경>
불기 2562년 3월 15일
불심사에서... 眞虛 성종 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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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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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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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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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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