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07-04-11 07:33:56, 조회 : 1,202, 추천 : 0 |
|
|
|
베란다에 함소화가 꽃이 피길 기다립니다.
작년에는 2월에도 피고 4월에도 피던 꽃이
올해는 많이 기다리게 만듭니다.
이사를 하고 화분들도 지치는 것 같습니다.
환경이 바뀌게 되면 화분도 사람도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겠죠.
함소화의 향을 말로 전하기가 힘겨울 정도로
달콤하고 편안하게합니다.
이제 꽃망울이 되어 흰색에 가까운 연노랑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베란다 문을 열고 아침을 맞으려는데 연한 향이
전해져 오는 듯합니다.
법우님들 오늘도 은은한 자신만의 향을 전하는 하루되십시오.
신청곡-흔들리며 피는 꽃-법능스님
사바의 인연-홍순지 |
 |
|
[2007-04-11] |
: |
담대님 어제 강연은 잘 다녀오셨나요. 새로 이사한 집에 함소화님도 잘 적응하라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함소화와 함께 좋은 하루 보내시길...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