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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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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맘입니다.생방송을 기다리고 있을 중생을 위한 스님의 크신 마음이 전달이 되네요.스님 목을 따뜻하게 보호하셔요.힘내시고 아낌없는 배려와 자비를 베풀어주심이 고스란히 전달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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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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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 바람처럼 그렇게 살다 나는 가리....가슴이 울리는 말입니다. 너무나 좋은 노래였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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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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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감사의 말씀을 주신 법우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부족하지만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부처님 되십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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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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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방송 다시 듣기 이제서 다 들었답니다...스님 멘트 소리들으니 목이 다 타들어가는듯 하네요 ...스님 무리하시면..몸살 심하게 난 답니다 푹~쉬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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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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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루님 반갑습니다 불뮤직에 없어선 안될분....우화루님 이십니다 ...게시판에 글 올리는것보다 더 어려운것이 댓글이지요...날이면 날마다 그 정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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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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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루님 정성이 우러러 보입니다...오늘하루 남은시간 즐겁게 보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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