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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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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4 08:02:28, 조회 : 1,28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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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면 방송을 듣게 되고
너무나 아름다운 글들이 인터넷상에 올라옵니다.
읽을 시간이 없을으때는 스님께서 읽어 주십니다.
엄마가 예전에 아파서 누워 있을때 읽어 주시던
글처럼 따뜻하고 힘이 됩니다.
어떻게 우리님들은 이처럼 귀한 글들을 알고
계실까 부럽기도 했습니다.
어떻게 우리님들은 이 많은 부처님 말씀을 공부하여
높은 경지에 있을까 샘이 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가슴 속 깊은 곳에서 말을 걸어옵니다.
'정암심아!너는 바른 바위와 같은 마음으로 중생을
어여삐여기고 사랑을 전하니 귀하고 아름다운 글들을
선물 받아 마땅하다......'
스님!
부처님의 깊고 높은 진리를 불뮤직으로 접하니
또한 기쁨이요 행복입니다.
우리 법우님들 고맙고 귀한 글 잘 듣고 잘 읽고 있습니다.
그 마음이 귀한 보살심입니다.
행복을 만드는 하루 되셔요.
승환이도 불뮤직에 참여하고 있다고
을 올려달라고 합니다.달성공원에 봉사 간다고 준비하고 있고
봉사가는데 장난감만 챙기고 있네요.어머니 지켜드린답니다.
신청곡-
향을 사뤄 몸을 태워-정율스님
동요-보현보살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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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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햏복이 번져가는 이 아침 전국 방방곡곡이라 여겨짐이 모두 참 아름다운 마음 뿜어내어 서로 느낄수 잇어 더 좋은 이 아침인것을 담대님으로 부터 또 한번 가득 느껴갑니다 예쁜마음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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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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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랑을 심어시는 나들이길이 꽃송이같이 향기로움이길 바랍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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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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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환아봉사할동잘다녀와멋진호랑이도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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