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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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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4 08:25:31, 조회 : 1,10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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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노는 토요일 조카들이 물뮤직 앞에서 스님의 방송을
귀를 쫑긋하고 듣고 있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감정과 자신의 생각을 소중하게
표현할 줄 아는 아이들입니다.
무여는 (최기보)직지사 어린이 동안거에서
부처님이 지어주신 이름입니다.
현지는 하안거나 동안거가 있을 때 참여하기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우리 승환이도요)
스님의 귀한 방송을 접하는 아름다운 인연 소중하게
생각할 수 있는 동요를 찾아도 많이 없습니다.
무여와 현지를 위해노래 신청합니다.
동요-관세음 보살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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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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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고맙습니다.회원가입되어 있습니다.우라 아이들에게 부처님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하겠습니다.hamy200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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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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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인 아이의 마음에 또 맑음인 부처님의 법을 심음이니 밝아지고 밝아짐입니다. 담대님의 가정과 주위에 두루두루 부처님의 자비로움이 가득하옵길 기도 드립니다. 잔잔한 호수를 바람이 살짝 떠서 입맞춤 하는 풍경같습니다.^^* 내내 고운 웃음이소서..나무아미타불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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