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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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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8 08:00:55, 조회 : 1,19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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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img_1154-muhanjinin.jpg (89kb) 다운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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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幻)이라 떠든다고 환(幻)에서 벗어나겠으며
공(空)이라고 말한다고 어찌 공(空)에 이르겠는가.
공도 아니요 환도 아닌 곳에
꽃은 봄바람에 저절로 웃고 있네.
設幻寧爲幻
言空豈盡空
非空非幻處
花自笑春風
-허응당 보우선사-
*흐린 날이 있어 맑은 날을 즐기는 기쁨이 생기듯
오늘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즐기게 하소서_()_
오늘도 봄 꽃보다 곱고 향기로운
불법의 향내 속에서 행복한 날 만들게 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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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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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루님 꽃향기를 가슴에 가득 안으시고 웃음으로 바람도 하늘도 산도 돌들도 안아내시는 좋은 오늘 되십시오. 꽃 한 송이 떠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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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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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의 향내 속에서 웃음 가득한 좋은날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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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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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가 있고 의미가 있는 글들 고이 전해 주시는 님들이 있어 불뮤직이 참으로 따뜻합니다.우화루님!불법의 너른 마당을 산책하고 계신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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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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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미소머금을수있는 나날 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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