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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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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9 06:26:43, 조회 : 1,15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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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복사꽃.jpg (273kb) 다운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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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암사 뒷편 과수원에서>
나의 몸뚱이가 화신불이요,
나의 마음이 보신불이며,
나의 본래 성품이
법신불이라고 하는 것이다.
내가 그러하듯이 남도 그러하다.
그러니
두두물물이 부처님 아닌 것이 없다고 하는 것이다.
이리 봐도 부처님,
저리 봐도 부처님,
모두를 부처님으로 보는 이에게
부처님은 나타난다.
이리 봐도 중생,
저리 봐도 중생,
모두를 중생으로 보는 이에게
중생의 세계는 열린다.
존귀한 부처님의 세계를 열 것인가,
비천한 중생의 세계를 열 것인가는
온전히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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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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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귀한 부처님의 세계에 살고 싶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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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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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선택이라는 말씀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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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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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모든 사물이 부처님임을 다시 일깨워주십니다. 복사꽃의 화사함으로 고운 마음 펴는 하루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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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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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지으면서도 게으른 안일함으로 다음생에 좋은 곳에 태어나길 바라는 어리석음이 온전한 마음 한줄기 가지지 못함이 부끄러움입니다. 마음을 흐르게 해야 하는 모양새를 찾지 못함입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나무아마타불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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