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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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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9 07:27:55, 조회 : 1,17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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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에 여러마리의 새가 지저귀고 있습니다.
해빛은 밝고 따스하고
새소리도 무척 정겹게 들립니다.
마음으로 인연이 되게 해주신
법우님들과 스님께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아침방송에 스님 목소리 들을수 없지만
법우님들과 든든히 지키고 있습니다. *^^*
따뜻한 미소 가득한 하루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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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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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목소리는 들을수없지만 목소리를 듣고있는듯한 마음으로 방송 청취 하게되네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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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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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아침 방송이 든든한 마음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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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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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행님, 좋은 날 이어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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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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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리의 막힘없는 울림같은 날 되십시오. 가만히 오솔길을 밟아보렵니다. 나무아미타불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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