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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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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1 05:09:15, 조회 : 1,13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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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사진0004.jpg (94kb) 다운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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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까지 소승이 머물던 토굴에 활짝핀 화초복숭아꽃>
만약 뒷세상 사람들이 부처를 찾고자 할진대는
오직 자기 마음의 중생을 알라.
그러면 곧 능히 부처를 알게 되는 것이니,
곧 중생이 있음을 인연하기 때문이며,
중생을 떠나서는 부처의 마음이 없느니라(離衆生無佛心).
미혹하면 부처가 중생이요 깨치면 중생이 부처이며
우치하면 부처가 중생이요 지혜로우면 중생이 부처이니라.
마음이 험악하면 부처가 중생이요 마음이 평등하면 중생이 부처이니
한평생 마음이 험악하면 부처가 중생 속에 있도다.
만약 한 생각 깨쳐 평등하면 곧 중생이 스스로 부처이니
내 마음에 스스로 부처가 있음이라 자기 부처가 참 부처이니
만약 자기에게 부처의 마음이 없다면 어느 곳을 향하여 부처를 구하리오."
*신청곡:정향숙/보살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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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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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부처님의 마음향이 아무리 많다해도 나에게서 멀리 있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으리 지금 내안에 가득 흐르는 밝고 맑음이 바로 본래 그자리 행복이 솟아나는 부처님의 주시고자하는 우리들의 성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각스님 감사한 마음 담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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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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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서 부처를 찾고 배우고 알아 부처다운삶을 살아가야 할거 같아요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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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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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가득 담긴 모난 것들이 내가 모르는 사이에 들어와 자리를 틀고 앉음이 아니듯 꿈꾸는 것도 내 스스로가 씻기고 어루며 기루어내야만 함인 것을 알면서도 아둔함의 껍질을 벗지 못하고 있음입니다. 암자로 오르는 길에 흐르는 냇물에 마음을 담궈야겠습니다. 정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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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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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감사합니다. 꽃향기가 이곳까지 풍겨져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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