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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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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4 08:46:10, 조회 : 1,04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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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_()_
친정어머님이 불자이기에
엄마따라 첨에 절에 갔을때
두리번 하면서 남들 하는대로 따라 햇지요
부처님앞에 절 할때 웃음이 자꾸 나오는거에요
어머 내가 지금 뭣 하는 짖인가~!!!
남들이 볼때 살~알짝 정신이 나간사람처럼 웃었답니다 ㅎㅎㅎ
어느날인가 부터 웃음이 없어지드니 처마끝 풍경소리가
제 마음을 살살 달래드니
불경소리 목탁소리 이젠 찬불가만 들어도 마음이 행복하고 저야말로 날마다 웃는날 좋은날 맞이 한답니다
스님 법우님 오늘도 웃음가득한 좋은날 복짓는날 만들어 가십시오..._()_
오랜만에....보살의 마음 신청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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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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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심님의 모습이 눈에 선하게 그려지면서 나또한 웃음이 살짝 번져옵니다.웃음 향기 전하는 하루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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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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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에 절에 갔을때 두리번 눈치보고 괜히 이상하고 절도 하는둥 마는둥 참 생각해도 웃음나네요 ㅎㅎ저도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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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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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웃음이 기쁨의 웃음이었겠지요 조건없이 안락함에 들 수 있음에 대한 감사의 기쁨이었겠지요 ^^ 날마다 웃는 날 좋은 날 오래오래 이어가십시오. 주위도 같이 웃게 됨이니 나눔일겁니다.^^* 보리심님의 웃음 떠서 제 가슴에도 넣고 웃습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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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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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의 마음 들으니 참 좋습니다.^^ 대행스님 목소리도 멋지시고요^^ 보리심님 덕에 고운 선율에 머물 수 있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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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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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시간이 없어 못듣고 다시듣기로 들어도 이렇게 따뜻합니다. 법우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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