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지나가다 끄적거립니다.
최미연 2007-04-24 18:50:02, 조회 : 1,022, 추천 : 0
몇일전 뉴스에.........
애견 보신탕에 대해 보도하던데.
애견용 강아질 보신탕으로 쓴다더군요.
옛시절에는 먹을게 없어서 그랬다고 쳐도
지금처럼 먹을게 많은 시대에 꼭 그래야만 하는지
슬픈일입니다.
arirang44 [2007-04-25] : 최미연님 안녕하세요?^^* 일부 사람들은 인간이 이 세상의 제일이고 모든 것을 누리고 가질 자격이 있다고 당당하게 믿고 살기도 합니다. 사람이 아닌 모든 것은 사람을 위함이라고 분명한 선을 긋기도 하면서요... 영혼의 존재 조차 없음이라고도 하니 까마득히 먼 고행의
arirang44 [2007-04-25] : 길을 자꾸만 길게길게 늘리는 것이겠지요 세상이 두루두루 선행과 사랑의 풍경이길 바라는 마음이어야겠습니다. 하늘에 별의 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그 모습이 밤동안 사람들의 마음에게로 이어지길 기도하며 꼬리 살~~짝 흔들어 보고 갑니다.^^*


  이전글 행복한 마음 [3] 양진월 2007-04-25
  다음글 컴터 앞에서 마음 졸이는 언니에게 [2] 담대 2007-04-24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