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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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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3 06:47:56, 조회 : 1,23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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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석가모니.jpg (124kb) 다운 :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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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부처인 우리가
본래 부처인 것을
잊어버리고 있다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만나서
본래 부처인 줄 알고,
부처를 생각하고
부처님의 명호(나무 아미타불)을
부르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부처님의 경계를 생각하면서
입으로 부처님을 외우는 것이
하나가 되어 염불을 하면
우리가
한번 부처님을 부를때마다
그만큼의 우리 업장이 소멸되고,
걸음걸음 소리소리 생각생각마다
염불을 하므로써
염불삼매에 들어가며,
그리하여 근본 번뇌의
뿌리를 녹이고서
마음을 깨닫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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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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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스님 아침일찍 감로법문 감사히 새겨갑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나무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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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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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무서운 것이 업장입니다.화도 복도 업장때문이라는 생각으로 살았습니다.염불을 하면 업장소멸되는 것을 부처님을 염하며 업장녹이며 사는 방법을 몰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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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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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無 觀世音菩薩 항상 건강하시구 성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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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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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나 눈이오나 힘들때나 즐거울때나 항상 나무아미타불 관세음 보살님의 염불을 했습니다...잊어버리고 잇을 때는 못하지만 기억이 나거나 눈뜨고 잇는 시간에는 항상 가까이 계신다고 느끼며 업장소멸을 빌며 때로는 간절히 때로는 원망도 하며 부처님을 찾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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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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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하다보니 다른사람하고 대화를 하면서도 속으로는 염불을 하고 잇더군요...신기한건 정말 해결이 안되고 도저히 인간에 능력으로 안된다고 햇던 것들이 나도 모르는사이 해결돼 잇는 것을 느끼며 더더욱 찾게되엇습니다...행여 인상쓰고 잇을때 부처님께서 곁에서 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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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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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를 짓고 계심을 느끼지 못할까봐 밝고 맑고 또렷한 눈과 귀와 말로 살얼음판 걷듯 긴장하며 조심히 모든곳들을 지혜로운 눈으로 선택하고 있습니다...정각스님 더더욱 열심히 염불수행 하겠습니다 성불 하세요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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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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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가르침을 만나 내가 본래 부처였음을 깨닫는다-오늘의 화두로 삼아 깊이 명상해 보고자 합니다. 정각스님, 늘 큰 가르침을 내려주시니 고맙습니다. 건강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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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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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바르게 감사히 감사히 살아가며 부처님의 미소에서 부끄럽지 않는 가슴이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_()_ 시원하게 불어 오는 바람도 부처님의 미소인듯 사랑스러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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