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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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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4 07:52:14, 조회 : 1,17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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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늑한 목탁소리 죽비소리에
얽힌 번뇌 차라리 미소가루로
다 지어 놓음이 나를 떠나
얻어진 참 행복속에 나를 나를
가두어 마음숙여 모든이
받듬이 태산도 낮기만한
이 아침 기쁜 소식으로
그대 법우님들 맞이합니다
나는 있는가? 나는 없는가?
나는 무엇인가?
나는 어떻게 있는가?
이 존재는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과거 미래 현세에 나는 무엇이었다가
무엇으로 변해가는가?
그 모든 생각밖의 진정한 나이고 싶은
맑은 날에 도반이 있어
오늘도
기뻐하는 마음으로
기뻐하는 사람되어
법우님들과 함께
저열반 언덕에 다 달아
선법을 노래하는 고운날이고파요
법우님들 오들도 행복과 기쁨의
감옥속에서만 지내기에요
나무관세음 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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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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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월님 저열반 언덕그동산에서 우리 언젠가 함께 할수 있겠죠 ~~~상상해보는데요 기분이 너무 좋은데요 진월님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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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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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디서 와서 어리로 가는가? 가장 중요한 이 질문을 잊고 살아가는 내 모습을 다시 발견하고 놀라게 됩니다. 늘 죽비을 던져 주십니다. 양진월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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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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앎이 곧 삶이고 모름이 곧 삶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여유로움의 바다를 헤엄칩니다.가정의 달 5월에는 아픔과 고통과 슬픔의 내 방객이 없었으면 합니다.기쁨과 즐거움을 가진 이들이 그 기쁨 나누기 위해 내방하는 날만 계속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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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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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들의 잔잔한 웃음처럼 좋은 님들과의 피안의 언덕에서의 반가운 재회를 가만히 상상해봅니다. 모든 눈빛과 가슴에서 아름다움이 빛으로 반짝이는 그때를... 모든 법우님 바래지 않는 수행으로 성불의 기쁨 안으시길 바라옵니다. 양진월님 함께 머무는 즐거움이 행복합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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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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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우리 정진정진해서 같이 기쁨 안기로 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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