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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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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7 07:29:19, 조회 : 1,26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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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너머에
또 한번 꽃을 품었더군요
새벽 이슬 머금은 햐이얀
아카시아 꽂
그 꽃빛에 얼마를 설레였는지
한참을 바라보며 그 새향기에
몸 마음 푹 져미어
영원의 소리 그대로 들어내 보는
참 좋은때
그 어디에도 고운 맘 들어낼수 있는
마음이기를 소원해보며
법우님들!
꽃피는 향기속
나날이 좋음에 푸욱 담기어
잘 지내시어요.
나무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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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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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아카시아향이 전해지는 월요일 아침.행복한 한 주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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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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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님의 글을 읽어내려가노라니 어느덪 아카시아나무아래 있는듯합니다 그간 별고없으신지요 요즘도 쉬지 않고 정진하시는지요 모쪼록 양진월보살님께ㅡ부처님의 자비광명이 늘~~충만하시길 빕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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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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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 가득 내려주시는 양진월님의 사랑이 홀씨가 되어 동그랗게 바람을 타고 놉니다. 그 향기로움 들이키며 가슴에서 고운 사랑 가득하길 소망하며 빙그레 웃습니다.^^* 꽃에게 꽃을 또 내밀어주시는 님의 가슴이 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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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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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우님들 마음의 향기를 남겨주시니 어찌 취하지 않으리 그 마음 피워지는 정진 부지런히 하여요 행복에 겨워지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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