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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찌 우리 마음을 그렇게...
hamy2004 2007-05-21 08:26:05, 조회 : 1,185, 추천 : 0
스님
승환이가 '석가모니부처님-머루와 다래'노래 듣고 싶다고
말하는 순간 진법행님의 음악 신청곡이 나오고
엄마가 홍순지님의 지금 구름은 흐르나....듣고 싶다고 하는데
음악이 나옵니다.
월요일 몹시도 바쁘네요.
유치원보내고 부산으로 갑니다.
마음은 가볍습니다.
워찌 우리 보살님들은 제 마음을 그리도 잘 아시는지요?

좋은 한주 행복한 순간순간 이루소서
hamy2004 [2007-05-21] : 스님 재방송으로 다시 들어야 할것 같습니다
arirang44 [2007-05-21] : 담대님 바쁨의 시간 속에서도 부처님 미소 생각하시며 마음의 여유를 가지며 지내십시오. 오고가는 길엔 늘 안전도 유의하시고요 승환이가 참 기특합니다.^^ 부처님 닮은 미소를 가졌던데 님의 사랑과 부처님의 사랑인가 봅니다. 매순간순간 함께 도반들이 있음도 기억하시며
arirang44 [2007-05-21] : 잔잔한 미소 머금으시길 바랍니다. 가슴에 이쁜 연꽃이 활짝 피어 아침이슬을 맞는 풍경으로 호흡하십시오. _()_
qncjslatkfkd [2007-05-21] : 담대님 그 묘한 인연요 부처님의 끈으로 이여졌기에 전달이 되나보네요 저요 그런묘한때를 많이 경험하게되네요 ..^^좋은날 화알짝 웃는 날 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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