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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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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님! 반갑습니다. 부모님을 위해 등불을 밝히시는 효성이 아름답습니다. 좋은 날 보내시고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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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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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님 님의 가슴에 그렇게 다시 웃을 수 있는 새싹의 싱그러움이 돋아남이 기쁨입니다. 응어리 하나 가슴에 달고 살아가기보단 그것도 웃음으로 다시 피워내는 아름다움이면 참 좋겠지요 자주 마음속의 이야기들도 나누시며 잔잔한 웃음 나누어 보십시오. 함께 하는 것의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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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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쁨이 있어 더 좋을 겁니다. 좋은 날은 스스로가 만들어 간다지요 ^^ 좋은 날 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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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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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싹님 반가워요 마음의공포가 치유 돼었다니 ..저도 같은 병을 앓고 있었는데요 치유 돼어갑니다 급속도로요 ㅎㅎ부처님법 진리의 처방으로 ....성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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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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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께서 주시는마음에 사랑이묻어있어가지고 너무기쁘고 처음왔는데도 처음온것같지않고 참편하고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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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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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님 자주 안부 나누며 지내면 좋겠습니다. 서로의 가슴을 나누며 작은 풀꽃처럼 작은 것에 웃음과 기쁨을 안을 줄 아는 자세로 지처가는 생각이 있다면 도란도란 나누는 따스함에 기운도 얻으며 얼굴의 등불이 눈빛이 반짝이는 호수가 되어가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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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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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도반으로 지내기로 합시다^^ 징검다리처럼 나란히 마음 나누기를 하며 웃고 싶습니다.^^* 밤이 또 별님을 불러다가 등불을 밝히겠지요 새싹님의 별님도 등불을 밝힐테고요 구경 갈께요 제 별님을 등불삼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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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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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발견하고 흘리던 눈물 두 손 고이 받아챙겨 주고 다둑여 주고 싶어집니다.잠재되어 있는 것 발견해 얼마나 놀랍고 가슴아팠을까요?그러함에도 기쁘고 알아차림이 대견했으리라 믿어지네요.우리 그 아픔 고이고이 간직하며 힘이되고 별이되어 빛나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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