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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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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31 07:47:21, 조회 : 1,07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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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불성 깨어 있음을 알고
가슴 저려옵니다.
내 안에 자비심 살아 움직이는 것
알고 나니 세상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내 안에 부처님 모습 간직하고 있는 것을
알고 나니 내 삶의 주인이 되어
사는 것에 소홀히 할 수가 없습니다.
내 전하는 모든 것들이 부처님의 가르침과
일치함을 느끼고 알게 되니 내 것 인양 잘났다고
앞에서 힘 주던 자만심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부처님의 가르침 빌러 내 이웃과 나누는 것들이
오직 나의 것인양 그 욕심부렸습니다.
그 모두를 참회합니다.
스님!
저절로 참회가 되는 아침입니다.
어제는 손자들을 키우시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교육을 하면서
이 어찌 고귀한 보살심이 아닌가
내 어찌 여기에서 한치의 자만이 있을 수 있겠는가?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갑자기 힘이 솟고 어려울 것 같던 강의 시간들이
쏜살 같이 지나갔습니다.
지금 여기에서 살고 있는 자체가 부처님
가르침입니다.
부처님 닮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신청곡
김동아-아버지
대행스님-부처님부처님 우리부처님 나도 한번불러본다
(제목이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송대관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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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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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교육 잘 다녀오셨군요. 지금 여기 있는 것이 부처님 가르침이다라는 말씀에 공감하게 됩니다. 담대님, 부처님 닮아가는 귀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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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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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님의 어여쁜 마음의 강이 아침햇살을 받아 더 반짝이는 흐름입니다. 머뭄에 소홀함이 없는 부지런한 마음의 풍경이 곱습니다. 좋은 날 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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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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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불성의마음자리가 얼마를 차지 하고 있는지 맨날 맨날 찾아보아야겠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담대님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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