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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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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1 08:10:08, 조회 : 1,09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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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요로움은 욕심 그릇을 비워서 채우고
자신의 부족함은 차고 매운 가슴으로 다스리되
타인의 허물은 바람처럼 선들 선들 흐르게 하라
생각은 늘 희망으로 깨어 있게 손질하고
어떤 경우도 환경을 탓하지 말며 결코 남과
비교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라
미움은 불과 같아 소중한 인연을 재로 만들고
교만은 독과 같아 스스로 파멸 케하니
믿었던 사람이 배신했다면 조용히 침묵하라
악한 일엔 눈과 귀와 입을 함부로 내몰지 말고
선한 일엔 몸과 마음을 아낌없이 탕진하여 삶의
은혜로움을 깊고 깊은 사랑으로 완성하라
식사를 간단히, 더 간단히 이루 말할 수 없이
간단히 준비하자.
그리고 거기서 아낀 시간과 에너지는 시를 쓰고,
음악을 즐기고 자연과 대화하고, 친구를 만나는 데 쓰자.
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 중에서..
신청곡: 장태민의 얼마나 된다고
김무한님의 마음으로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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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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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깊고 깊은 사랑으로 완성하라-제 가슴에 별처럼 박힙니다. 제게 갚아야 할 빚이 많기 때문입니다. 진법행보살님, 행복한 하루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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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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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곳에서 소식이 없는 친구가 생각납니다. 모습이야 어떤들 이젠 지난 것임을 다시 만나 잘 지냈느냐고 등 한 번 두드리고 말면 될 것인데... 그에게 내 마음이 전해지도록 기도를 해봅니다. 진법행님 며칠은 행복의 바쁨이었으리라 짐작하렵니다. 반가움에 꼬리 딸랑딸랑 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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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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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사람이 배신했다면 조용히 침묵하라 .마음에 와닺읍니다. 초초한마음으로 5월을마감하고 6월을시작하는시간힘겨워읍니다 .보살님글 감사히 가지고싶답니다 .건강하시고좋은글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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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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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 웃습니다.^^ 오늘도 스스로 값지게 보내는 하루 만들어 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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