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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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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2 06:19:45, 조회 : 1,05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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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끝없는 걸음 걸음
붓다의 삶은 길이었다
낡은 옷을 걸치고 발우 하나를 들고
맨발로 걸으며 길에서 사셨다
길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깨달음을 위해 길위에 않으셨다
처음과 끝이 없는 붓다의 길
그 길에서 내 첫 걸음을 내 딛는다
오로지 하나
지금 내 닫는 걸음 뿐이다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
시명스님 우리도 부처님 같이
김미현 오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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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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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서 아침으로 열리는 길에서 하늘 가득한 기운을 안습니다. 길 위에서 하늘과 대지의 합장의 큰 밝음을 보셨을 부처님의 걸음걸음들에서 중생의 가슴이 꽃으로 승화될 수 있음인가 봅니다. 거룩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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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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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과 끝이 없는 붓다의 길-그 고요하고 고독한 길에 혼자 선 나를 발견하게 합니다. 양진월님, 오늘도 기도의 마음을 나누어 주시는군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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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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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님 꽃달리님 오늘도 이 터 부처님 자비바탕늬 길에서 만남이 그 얼마나 소중함인지요 고귀한 인연에 감사의 마음 남기며 언제나 고운 날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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